La Stella, Holiday Inn, Seoul.
日常茶飯事-forest 2006/06/26 23:01 얼마전 장인 어른께서 홀리데이인 식사 쿠폰을 주셨다. 언제 사용할까 하다가 6월달내 도현이, yujinn 눈병에 걸려 고생하고 이래저래 좋은일도 없어 기분이 많이 쳐져 있는 듯 하여, 기분전환 차원으로 지난 금요일에 점심을 먹기로 하였다.
식사는 이탈리안 식당과 중국 식당 둘 중 한 군데서 식사가 가능하였다. 전화를 하여 문의 해보니 양쪽 모두 꽤 괜찮은 코스요리를 제공하였다. 결국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저녁 시간을 예약하고 약간 일찍 집을 나와 상암 월드컵 공원에 들렸다가 호텔로 향했다.
메뉴는 A와 B, 메인은 A는 안심과 양고기 둘중 택일, B는 도미요리였다. 둘다 안심을 택하고 우선 도현이 먼저 저녁을 먹였다.








홀리데이인은 처음이었는데, 매우 만족스러운 저녁이었다.
식사는 이탈리안 식당과 중국 식당 둘 중 한 군데서 식사가 가능하였다. 전화를 하여 문의 해보니 양쪽 모두 꽤 괜찮은 코스요리를 제공하였다. 결국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저녁 시간을 예약하고 약간 일찍 집을 나와 상암 월드컵 공원에 들렸다가 호텔로 향했다.
메뉴는 A와 B, 메인은 A는 안심과 양고기 둘중 택일, B는 도미요리였다. 둘다 안심을 택하고 우선 도현이 먼저 저녁을 먹였다.

도현이에게 맘마를 먹이고 있다.

기본으로 나오는 빵. 오랜만에 먹어 보는 맛난 버터로 인해 다음날 마트에서 고가의 버터를 지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요것이 에피타이져.

와인도 한잔 곁들였다. 운두라스 까르비네 쇼비뇽. 과일향이 강하고 부담없이 먹기에 좋은 와인이었다.

수프.

파스타.

샤베트, 크림소스 파스타의 느끼한 맛을 가시게 해주었다.

오늘의 메인 안심 스테이크.

마지막으로 나온 후식, 아이스크림, 망고, 티라미슈
홀리데이인은 처음이었는데, 매우 만족스러운 저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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