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日常茶飯事-forest 2005/10/25 21:23 2005년 10월 22일이 지나도 아가는 나오지 않고 약간의 초조한 마음에 아내의 특훈을 위해 서울숲으로 나들이를 갔다.
일요일 아침 사람들이 몰리기전에 돌아보고 나오기 위해 11시경에 숲에 도착을 하였다.
서울숲에 처음 도착해서 받은 느낌은 약간의 썰렁함. 거기에 더해서...

앞에 간판도 없는 '방문자 센터'

어디가 어디인지 알 수 없는 안내 지도.

그래도 방분자 센터 앞에 있는 조형물 앞에서 기념 샷 한 방.

나무들이 심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은 앙상하다. 몇 년 후면 울창하게 자라서 멋진 그늘을 만들겠지?

움직이는 분수. 여름 이외에는 오전에는 운영을 안 한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방문한 시간에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의 차지였다.

'거울 연못' 이란 곳도 만들어 놓았다. 흠.. 그런데

이런 간판 하나 만들어 놓는 센스는 어떨까? ^^;

파크도 있다.

숲 안에는 마장도 있다.

돌아보다 힘들어 벤치에 잠시 쉬었다. 하늘이 파랗다.

쉬면서 다음 갈 곳을 찾아 보고 있는 아내.

사슴 우리 안에 사슴이 졸고 있다.
식물원도 있었다.




동물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나무 앞에서 자세를...
서울숲을 한 바퀴 돌아 본 후의 소감은 아직은 미완의 장소인듯 한다. 여러가지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한 듯 하다. 앞으로 계속 좋아져 서울 사람들의 쉼터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다.
일요일 아침 사람들이 몰리기전에 돌아보고 나오기 위해 11시경에 숲에 도착을 하였다.
서울숲에 처음 도착해서 받은 느낌은 약간의 썰렁함. 거기에 더해서...

앞에 간판도 없는 '방문자 센터'

어디가 어디인지 알 수 없는 안내 지도.

그래도 방분자 센터 앞에 있는 조형물 앞에서 기념 샷 한 방.

나무들이 심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은 앙상하다. 몇 년 후면 울창하게 자라서 멋진 그늘을 만들겠지?

움직이는 분수. 여름 이외에는 오전에는 운영을 안 한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방문한 시간에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의 차지였다.

'거울 연못' 이란 곳도 만들어 놓았다. 흠.. 그런데

이런 간판 하나 만들어 놓는 센스는 어떨까? ^^;

파크도 있다.

숲 안에는 마장도 있다.

돌아보다 힘들어 벤치에 잠시 쉬었다. 하늘이 파랗다.

쉬면서 다음 갈 곳을 찾아 보고 있는 아내.

사슴 우리 안에 사슴이 졸고 있다.
식물원도 있었다.




동물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나무 앞에서 자세를...
서울숲을 한 바퀴 돌아 본 후의 소감은 아직은 미완의 장소인듯 한다. 여러가지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한 듯 하다. 앞으로 계속 좋아져 서울 사람들의 쉼터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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