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소망
日常茶飯事-yujinn 2007/01/04 02:07 2007년 새해가 밝았다.
항상 새해가 시작되면 세워보는 계획.
작년에는 산후조리 하느라 그럴만한 여유도 없었던 것 같다.
올해의 소망이라면...
-. 가족 건강
-. 집문제 해결(이사?)
-. 둘째 갖기
쯤으로 요약될 것 같다.
자기계발이나 문화생활도 좋지만.. 아마도 몇년 후 쯤으로 미뤄둬야하는 일들이 아닐까 싶다.
뭐니뭐니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라 생각한다.
가족 모두가 건강해야 다같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테니까... ^^
열심히 일해서 번 돈.. 병원에 갖다주느라고 다 써버리는게 제일 싫다.
차라리.. 안벌고 안쓰지. 떱.
전세 계약 기간이 만료되었다.
아직 집주인에게서는 연락이 없지만, 마음의 준비?는 해둬야할 것 같다.
새 아파트 입주 시점을 3년후로 보고 있는데, 그 때까지 좀 더 저렴한 곳으로 옮겨, 이자 부담을 줄여보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 아닐까 싶다.
작년까지는 육아휴직급여에 실업급여까지 보너스로 받게 되어서 생활 유지가 괜찮았는데, 실업급여도 끝나고, 도현이 교육비는 증가하고, 대출이자에 대한 부담이 생각보다 크다.
원금상환 계획까지 세워야하니, 아파트 입주 시점까지는 좀 더 절약해야할 것 같다.
도현이가 요즘 손에 잡히는 모든 것을 뒤집어 쓴다.
옷, 끈 하다못해 쟁반까지... 목뒤로 넘기려고 한다. 아주 웃기다.
동생 보려고 그런다고도 하는데....... -_-;;;;
도현이가 만 15개월이 지났다.
이제 말귀도 슬슬 알아들어가고, 제법 큰 것 같다.
올 여름 안쪽으루다가 좋은 소식을 들려줄 수 있기를........ *^^*
교육비 생각하면.. 엄두가 안나지만.. 일단 그 생각은 그때가서 하기루.... 하려고 한다.
항상 새해가 시작되면 세워보는 계획.
작년에는 산후조리 하느라 그럴만한 여유도 없었던 것 같다.
올해의 소망이라면...
-. 가족 건강
-. 집문제 해결(이사?)
-. 둘째 갖기
쯤으로 요약될 것 같다.
자기계발이나 문화생활도 좋지만.. 아마도 몇년 후 쯤으로 미뤄둬야하는 일들이 아닐까 싶다.
뭐니뭐니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라 생각한다.
가족 모두가 건강해야 다같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테니까... ^^
열심히 일해서 번 돈.. 병원에 갖다주느라고 다 써버리는게 제일 싫다.
차라리.. 안벌고 안쓰지. 떱.
전세 계약 기간이 만료되었다.
아직 집주인에게서는 연락이 없지만, 마음의 준비?는 해둬야할 것 같다.
새 아파트 입주 시점을 3년후로 보고 있는데, 그 때까지 좀 더 저렴한 곳으로 옮겨, 이자 부담을 줄여보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 아닐까 싶다.
작년까지는 육아휴직급여에 실업급여까지 보너스로 받게 되어서 생활 유지가 괜찮았는데, 실업급여도 끝나고, 도현이 교육비는 증가하고, 대출이자에 대한 부담이 생각보다 크다.
원금상환 계획까지 세워야하니, 아파트 입주 시점까지는 좀 더 절약해야할 것 같다.
도현이가 요즘 손에 잡히는 모든 것을 뒤집어 쓴다.
옷, 끈 하다못해 쟁반까지... 목뒤로 넘기려고 한다. 아주 웃기다.
동생 보려고 그런다고도 하는데....... -_-;;;;
도현이가 만 15개월이 지났다.
이제 말귀도 슬슬 알아들어가고, 제법 큰 것 같다.
올 여름 안쪽으루다가 좋은 소식을 들려줄 수 있기를........ *^^*
교육비 생각하면.. 엄두가 안나지만.. 일단 그 생각은 그때가서 하기루....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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