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어린이날 양평 나들이
日常茶飯事-forest 2008/05/18 22:54요번 5월5일은 월요일인덕에 4, 5일 연휴로 양평에 온 가족이 모이게 되었다.
나는 5월 첫째주는 근무 토요일인 관계로 일요일 아침 일찍 양평으로 향하였다. 양수리를 지날때 8시전이었지만 연휴라 그런지 평소와는 달리 차들이 많았다. 그렇지만 일찍 나온터라 평소와 비슷한 시간에 양평에 도착하였다.

도착한 날 아침에 한 비누방울 놀이 500ml 한병으로 20분도 놀지 못했다.

도현이도 열심히 비누방울 놀이 중. 하지만 아직은...

조카들도 가세 제법 그럴듯한 비누방울들이 만들어진다.

작은 비누방울 만들기.

막내 조카 민서. 곧 있음 동생이 생긴다. ㅎㅎ

아침 비누방울 놀이 후, 도라지 밭에 잡초를 뽑는데 잡초가 무성하다. 오전 1시간 넘게 뽑아서 한 고랑 5m정도나 뽑았으려나?

저녁에 가족들과 함께 부루마블.

어린이날 아침에는 가족 사진을 찍었다. 매년 5월달에 양평에서 가족 사진 찍는 것도 어언 3년이 되었다. 가족 연례 행사로 정착되어가는 느낌이다.

도현이는 옆에서 사진을 찍거나 말거나 자전거 놀이에 열중하고 있다.

할아버지와 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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