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감기약
日常茶飯事-yujinn 2009/06/04 02:36 아이 낳고 나서..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있는 곳이 생겼다.
바로 소아과.
그 전에는 아파도 참고, 왠만해선 가지 않던 내과.
약을 지어와도 먹는둥 마는둥 반은 버렸었다.
아이 낳고 나서는..
예방접종을 하러 가야하는 곳.
아프면 가야하는 곳.
특히 감기....
오늘 소비자 고발은 항생제 감기약 편이었다.
시준이 낳고 나서 감기약에 더욱 민감해져있는데, 궁금한 곳을 알려주는 방송이 된 것이다.
도현이때는 아무것도 몰랐다.
도현이는 예방접종도... 100% 다 했다.
안하면 큰일나는 줄 알았다.
빼먹어도 된다는건 상상도 못했다. 참 바보같다.
-. 도현이가 앓았던 병명들.
감기, 아토피, 결막염
-. 도현이가 다녔던 병원.
청화병원 소아과, 우소아과, 참소아과, 안과, 중앙대학교 부속병원 소아과, 함소아 한의원, 김재은의원
몇달전까지만해도 소아과에서 감기약 처방받을 때 주는 냉장고에 넣으라는 흰 물약이 항생제인걸
몰랐다.
이사오기 전까지 도현이가 주로 다녔던 우소아과 항생제 처방률 74.61% -_-;
이사오고 나서 동네에서 늘 다니는 김재은의원은 웹사이트상에 항생제 처방률이 안나오지만,
체감 처방률 95%
감기.. 약 먹어도 2주는 가고, 안먹어도 그 정도는 간다.
지난 4월에 도현이는 약을 중간중간 먹였는데도 한달이 갔고, 지금 또 열흘정도 감기를 앓는 중인데,
오늘은 39도가 넘는 고열까지 왔다. 그냥 해열제 안먹이고 지켜보는 중이다. 아침에 함소아에 전화나 해봐야지.
시준이도 지금 4번째 감기를 앓는 중인데, 도현이보다 비교적 짧게 앓고 있다.
열흘전에 시준이가 먼저 시작된 이번 감기에, 시준이는 약을 하루만 먹었는데도, 계속 콧물을 질질 흘리지만 뭐.. 나아가는 것처럼 보인다.
감기약 먹으나 안먹으나 감기 한두달씩 가지만..
그래도 병원에 가는 이유는.. 애 상태가 어떤지 봐달라고 하려고 간다.
근데 병원에 가면 무조건 약을 지어준다.
그럼 또 지어온 약을 안먹일 수도 없고... 3일치 지어주면 일단 하루는 먹인다.
그러다가 어영부영.. 나아버리는 감기.
항생제 안좋다는 소리에.. 처방받으면서 의사쌤한테 물어보면, 괜찮다고 하면서 지어준다.
혹시 몰라서 약국에서 약사쌤에게 다시 물어봤는데도, 괜찮다면서 먹이라고 한다.
오늘 내가 TV에서 본 내용은 그게 아니던데...... T.T
검색해보니... 역시 하정훈 소아과가 항생제 처방률이 가장 낮긴 하다. 1.53%
상도동에 살때 가장 가까운 소아과 중 하나가 하정훈이었는데, 다른 소아과를 다녔더니만 거기는 항생제 처방률이... 74.61%니까 너무 차이난다. -_-;
잘 보니 사당동 하정훈 소아과 근처 소아과들이 항생제 처방률이 낮다.
이동네는.... 그런 소아과 없고, 항생제 처방률이 좀 낮은 소아과 가려면 안양쪽으로 나가야한다. 떱..
믿고 갈만한 소아과 어디 없나. 멀리가는거 구찮아서 싫은데.. T.T
도현이 아토피때문에 인연이된 함소아 최현 원장님은 좋으신거 같아서 올 2월에 다시 찾았었고, 도현이 약도 먹이고, 6월중에 다시 방문하려고 하긴 하는데..... 압구정이라 한번 가려면 너무 멀다.
특히 여기 시흥에서부터 가려면... T.T
열악한 이동네. 빨리 상도동에 집을 지었으면 좋겠다. 여기보단 상도동이 병원가기는 좋다. -_-;
이동네에 믿을만한 소아과를 찾아봐야겠다. 흑...
여기서 함 찾아보세요.
감기 등 급성상기도감염에 항생제 처방률 평가 결과 체크하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http://www.hira.or.kr/rec_diag_serch.do?pgmid=HIRAA030102000000
바로 소아과.
그 전에는 아파도 참고, 왠만해선 가지 않던 내과.
약을 지어와도 먹는둥 마는둥 반은 버렸었다.
아이 낳고 나서는..
예방접종을 하러 가야하는 곳.
아프면 가야하는 곳.
특히 감기....
오늘 소비자 고발은 항생제 감기약 편이었다.
시준이 낳고 나서 감기약에 더욱 민감해져있는데, 궁금한 곳을 알려주는 방송이 된 것이다.
도현이때는 아무것도 몰랐다.
도현이는 예방접종도... 100% 다 했다.
안하면 큰일나는 줄 알았다.
빼먹어도 된다는건 상상도 못했다. 참 바보같다.
-. 도현이가 앓았던 병명들.
감기, 아토피, 결막염
-. 도현이가 다녔던 병원.
청화병원 소아과, 우소아과, 참소아과, 안과, 중앙대학교 부속병원 소아과, 함소아 한의원, 김재은의원
몇달전까지만해도 소아과에서 감기약 처방받을 때 주는 냉장고에 넣으라는 흰 물약이 항생제인걸
몰랐다.
이사오기 전까지 도현이가 주로 다녔던 우소아과 항생제 처방률 74.61% -_-;
이사오고 나서 동네에서 늘 다니는 김재은의원은 웹사이트상에 항생제 처방률이 안나오지만,
체감 처방률 95%
감기.. 약 먹어도 2주는 가고, 안먹어도 그 정도는 간다.
지난 4월에 도현이는 약을 중간중간 먹였는데도 한달이 갔고, 지금 또 열흘정도 감기를 앓는 중인데,
오늘은 39도가 넘는 고열까지 왔다. 그냥 해열제 안먹이고 지켜보는 중이다. 아침에 함소아에 전화나 해봐야지.
시준이도 지금 4번째 감기를 앓는 중인데, 도현이보다 비교적 짧게 앓고 있다.
열흘전에 시준이가 먼저 시작된 이번 감기에, 시준이는 약을 하루만 먹었는데도, 계속 콧물을 질질 흘리지만 뭐.. 나아가는 것처럼 보인다.
감기약 먹으나 안먹으나 감기 한두달씩 가지만..
그래도 병원에 가는 이유는.. 애 상태가 어떤지 봐달라고 하려고 간다.
근데 병원에 가면 무조건 약을 지어준다.
그럼 또 지어온 약을 안먹일 수도 없고... 3일치 지어주면 일단 하루는 먹인다.
그러다가 어영부영.. 나아버리는 감기.
항생제 안좋다는 소리에.. 처방받으면서 의사쌤한테 물어보면, 괜찮다고 하면서 지어준다.
혹시 몰라서 약국에서 약사쌤에게 다시 물어봤는데도, 괜찮다면서 먹이라고 한다.
오늘 내가 TV에서 본 내용은 그게 아니던데...... T.T
검색해보니... 역시 하정훈 소아과가 항생제 처방률이 가장 낮긴 하다. 1.53%
상도동에 살때 가장 가까운 소아과 중 하나가 하정훈이었는데, 다른 소아과를 다녔더니만 거기는 항생제 처방률이... 74.61%니까 너무 차이난다. -_-;
잘 보니 사당동 하정훈 소아과 근처 소아과들이 항생제 처방률이 낮다.
이동네는.... 그런 소아과 없고, 항생제 처방률이 좀 낮은 소아과 가려면 안양쪽으로 나가야한다. 떱..
믿고 갈만한 소아과 어디 없나. 멀리가는거 구찮아서 싫은데.. T.T
도현이 아토피때문에 인연이된 함소아 최현 원장님은 좋으신거 같아서 올 2월에 다시 찾았었고, 도현이 약도 먹이고, 6월중에 다시 방문하려고 하긴 하는데..... 압구정이라 한번 가려면 너무 멀다.
특히 여기 시흥에서부터 가려면... T.T
열악한 이동네. 빨리 상도동에 집을 지었으면 좋겠다. 여기보단 상도동이 병원가기는 좋다. -_-;
이동네에 믿을만한 소아과를 찾아봐야겠다. 흑...
여기서 함 찾아보세요.
감기 등 급성상기도감염에 항생제 처방률 평가 결과 체크하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http://www.hira.or.kr/rec_diag_serch.do?pgmid=HIRAA030102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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