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사람을 죽은 사람 만들지 말라
日常茶飯事-yujinn 2009/08/17 11:36 너 없이도 우리 잘해왔다.
너 없어도 된다.
라는 이야기는.. 있는 사람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말이 아닌가.
그래서 지금 내가 없나?
있다면, 있다는 전제하에서 더 잘할 생각은 하지 않고, 왜 옛말?
이런 말이 있다.
시집가면.. 귀머거리 3년, 벙어리 3년, 소경 3년이라 했다.
그냥 9년은.. 없는 사람처럼 죽어 지내라는 말이다.
조용히... 다들 머하시던지 상관 말고...
그게 현대에 맞는 이야기인가?
월급쟁이가 집사는데 20년 걸린다고 한다.
결혼하고 바로 애낳으면.. 결혼 9주년에는 큰애가 9살이다.
그렇게.. 여자가 9년 죽어 살면..
요즘같은 세상에.. 집사고 차사고 애들 교육시키며 살 수 있나?
9년후에 현실파악하고 취업이라도 해서 돈벌려고 하면, 취직이 되나?
안되니까 애 안낳고 맞벌이하면서 아둥바둥 사는게 현대인 아닌가?
그렇게 아둥바둥 사는데 좋은 소리나 듣나?
고작 듣는 소리라고는.. 얼마 버는데 애랑 남편 팽개치고 일하냐는 소리?
맞벌이 안해도 재테크, 아이학습매니저에 로드매니저까지 해야하는게 요즘 젊은 엄마다.
MBC 세바퀴의 설문 내용 중
요즘 아내의 최고의 내조는? 이라는 질문에 "맞벌이"가 정답이었다.
난 사실 충격적이었다.
요즘 최고의 아내는.. 살림, 요리, 미모? 다 필요없단다. 돈 잘벌어오면 그만이라는데....
이시대 맞벌이 주부들이여. 어깨 펴라. 당당하게.....!
이시대 최고의 아내이며 며느리며 엄마이니...
내가 생각하기에... 요즘 시대에는..
누가 죽어 살고 누가 살아 사는게 아니고... 모두 함께 살아서 잘 살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살아있으니! 당연히 살아 있는걸 인정하고..
모두 잘 살아있다는 전제하에서... 서로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좋은 방법을 찾아나가는게 진정한 해답이 아닐까?
소모적인 기싸움 그만. 피곤하다.
누가 잘나면 어떠랴.
우리 모두 가족인데, 그 안에 잘난 놈 있으면 그덕에 더 편하게 먹고 산다 생각하면 될일을...
가족 모두의 행복이라는 좀 더 폭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길...
위기의 시대에는.. 여성이 리더로 나온다 한다.
왜 그럴까?
남자들 하는거 두고 봤는데, 잘 안되니까 여자들이 나오는거 아닌가?
남자들.. 이런거 알아야한다.
사회에서.. 밖에서 자기가 할일 잘 해나가면서 큰소리 치고 일하고..
집안에서.. 작은 소리로 아내와 아이들 대해야지..
반대로 하는 사람들 있다.
밖에서 큰소리 못내고 눈치보고 억압당한 화풀이..
집에와서 약한 아내와 아이들에게 하는 사람들.
바보다.
그 힘으로, 그 자신감으로.. 사회에서 맞서 자기가 원하는거 성취해내라.
말은 쉽다고 한다. 니가 하는거 아니니까 말로만 하는거라고 한다.
그럼 묻자.
부딪쳐 봤나? 부딪쳐 봤냐고??
진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해봤는데.... 정말 안된거냐고?
예전에.. 비슷한거.. 부딪쳐봤는데.. 안되더라?
지금이 예전인가? 지금은 지금이다! 상황이 다르다고..
또 10번 찍어서 안넘어 가는 나무가 어딨나? 있으면 전기톱을 동원하던지.. 무슨 솔루션이 있을꺼 아닌가
솔루션 찾을 생각은 안하고 포기부터 해?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면 하고 후회하자.
상상해서... 에이.. 안될껄.. 하고 포기하지 말고....
그런 정신으로는 될일도 안된다.
그래야.. 아내도 남편 우러러보고, 아이들도 아빠 우러러볼꺼 아닌가.
자신의 자리는 스스로 만드는거다.
감상에 젖어 옛생각하며 살만큼.. 여유롭지 않은 세상이다.
현실감각을 갖고! 현실을 직시하고! 대처하라!
너 없어도 된다.
라는 이야기는.. 있는 사람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말이 아닌가.
그래서 지금 내가 없나?
있다면, 있다는 전제하에서 더 잘할 생각은 하지 않고, 왜 옛말?
이런 말이 있다.
시집가면.. 귀머거리 3년, 벙어리 3년, 소경 3년이라 했다.
그냥 9년은.. 없는 사람처럼 죽어 지내라는 말이다.
조용히... 다들 머하시던지 상관 말고...
그게 현대에 맞는 이야기인가?
월급쟁이가 집사는데 20년 걸린다고 한다.
결혼하고 바로 애낳으면.. 결혼 9주년에는 큰애가 9살이다.
그렇게.. 여자가 9년 죽어 살면..
요즘같은 세상에.. 집사고 차사고 애들 교육시키며 살 수 있나?
9년후에 현실파악하고 취업이라도 해서 돈벌려고 하면, 취직이 되나?
안되니까 애 안낳고 맞벌이하면서 아둥바둥 사는게 현대인 아닌가?
그렇게 아둥바둥 사는데 좋은 소리나 듣나?
고작 듣는 소리라고는.. 얼마 버는데 애랑 남편 팽개치고 일하냐는 소리?
맞벌이 안해도 재테크, 아이학습매니저에 로드매니저까지 해야하는게 요즘 젊은 엄마다.
MBC 세바퀴의 설문 내용 중
요즘 아내의 최고의 내조는? 이라는 질문에 "맞벌이"가 정답이었다.
난 사실 충격적이었다.
요즘 최고의 아내는.. 살림, 요리, 미모? 다 필요없단다. 돈 잘벌어오면 그만이라는데....
이시대 맞벌이 주부들이여. 어깨 펴라. 당당하게.....!
이시대 최고의 아내이며 며느리며 엄마이니...
내가 생각하기에... 요즘 시대에는..
누가 죽어 살고 누가 살아 사는게 아니고... 모두 함께 살아서 잘 살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살아있으니! 당연히 살아 있는걸 인정하고..
모두 잘 살아있다는 전제하에서... 서로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좋은 방법을 찾아나가는게 진정한 해답이 아닐까?
소모적인 기싸움 그만. 피곤하다.
누가 잘나면 어떠랴.
우리 모두 가족인데, 그 안에 잘난 놈 있으면 그덕에 더 편하게 먹고 산다 생각하면 될일을...
가족 모두의 행복이라는 좀 더 폭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길...
위기의 시대에는.. 여성이 리더로 나온다 한다.
왜 그럴까?
남자들 하는거 두고 봤는데, 잘 안되니까 여자들이 나오는거 아닌가?
남자들.. 이런거 알아야한다.
사회에서.. 밖에서 자기가 할일 잘 해나가면서 큰소리 치고 일하고..
집안에서.. 작은 소리로 아내와 아이들 대해야지..
반대로 하는 사람들 있다.
밖에서 큰소리 못내고 눈치보고 억압당한 화풀이..
집에와서 약한 아내와 아이들에게 하는 사람들.
바보다.
그 힘으로, 그 자신감으로.. 사회에서 맞서 자기가 원하는거 성취해내라.
말은 쉽다고 한다. 니가 하는거 아니니까 말로만 하는거라고 한다.
그럼 묻자.
부딪쳐 봤나? 부딪쳐 봤냐고??
진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해봤는데.... 정말 안된거냐고?
예전에.. 비슷한거.. 부딪쳐봤는데.. 안되더라?
지금이 예전인가? 지금은 지금이다! 상황이 다르다고..
또 10번 찍어서 안넘어 가는 나무가 어딨나? 있으면 전기톱을 동원하던지.. 무슨 솔루션이 있을꺼 아닌가
솔루션 찾을 생각은 안하고 포기부터 해?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면 하고 후회하자.
상상해서... 에이.. 안될껄.. 하고 포기하지 말고....
그런 정신으로는 될일도 안된다.
그래야.. 아내도 남편 우러러보고, 아이들도 아빠 우러러볼꺼 아닌가.
자신의 자리는 스스로 만드는거다.
감상에 젖어 옛생각하며 살만큼.. 여유롭지 않은 세상이다.
현실감각을 갖고! 현실을 직시하고! 대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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