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문당 블로그 오픈!!!

日常茶飯事-yujinn 2009/09/25 00:38
드디어 예문당 블로그를 오픈했습니다.
텍스트큐브 설치하고, 이올린에 업데하는거 배웠습니다.
트랙백도.. 첨으로 배우고요. 흐.. -_-;
아직 글은 몇개 업데를 못했지만, 나름 고생 많이 했어요.
이제 기반 잡아 놓았으니, 글 마니 올려야지용. ^^

오픈 기념으루 책 할인 및 아래 말씀드렸던 사은품도 선물로 드립니다.
함 놀러오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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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0!! 돌파~

日常茶飯事-yujinn 2009/09/24 09:35
이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것이 만 4년이 됩니다.
Total count가 100000을 돌파하였습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예문당 블로그 오픈 기념으로 전자파 차단 스티커를 제작하였는데,
누가 와주시는지 모르겠지만, 뵐 기회가 있다면 드리면 좋은데 아쉽습니다.
전자파 차단 스티커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담에 뵈면? 드릴께요. 으흐~ 원하는 수량만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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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336일] 첫발을 떼다.

시준이 이야기 2009/09/21 18:14
오늘 집에서 시준이가 한발짝 떼었다.
이제 걷는데 용기가 생긴 모양이다.
곧 걸을 것 같다.
도현이는 만 12개월을 채우고 처음에 세발짝 떼고 바로 걸었는데.. 시준이는 한달 빠른 듯.
이쁘다 시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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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와의 첫 만남

책 이야기 2009/09/17 12:21

요즘 원고를 몇 개 받아 읽어 볼 기회 들이 있었다.

가능한 긍정적인 시각으로 원고와 독자간의 연결고리를 찾아 보려 하지만 그것이 쉽지는 않다.

아직 눈에 들어 오는 원고를 발견하지 못 하고 있다.

누구 말대로 원고 그대로라면 현재 판매중인 책 중, 90%이상이 이 세상에 책으로 나오지 못 할 것이라 하는데, 내가 너무 눈이 높은 것인가? 초보라 그 연결점을 못 찾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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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논란은 계속 됩니다.

책 이야기 2009/09/15 12:47

오늘 이글루 벨리에 들어갔다가 요런 글을 발견했네요.

http://cliomedia.egloos.com/2425861

전자책이냐, 종이책이 우위냐의 논란은 계속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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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日常茶飯事-forest 2009/09/08 18:46

  금요일 오후 막히는 강남도로를 다니면 일을 보러 돌아다니다 보니 길이 막혀서 그런지 창 밖으로 손을 내밀어 끼워주기를 요청하는 차들이 다른 곳에 비해 많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이 팔만 삐쭉 내밀어 끼어들고는 눈길 한번 안 주고 자기 갈 길 가더군요. 거참... 최소한 고맙다는 눈길 한 번 교환하던지 손이라도 흔들어 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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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베스트 한식당 100곳

日常茶飯事-yujinn 2009/09/07 21:46

제주 유리네 이후, 100대 맛집을 찾아보기로 했다.
그리고 어제 그 중 한 곳 만상을 다녀왔다. 으하하....
계속.. 다녀봐야지.
다녀온 곳은 파란색으로 표시~~~
4군데 가봄. ㅋㅋ
 

서울

1. 강강술래=안창살·토시살·치마살·제비추리·살치살 등을 고루 맛볼 수 있는 한우모둠구이(2만9000원). 강남구 역삼동. 02-567-9233.

2. 고려삼계탕=‘음식과 약의 근원은 같다’는 약식동원(藥食同原)을 확인할 수 있는 삼계탕전문점. 중구 서소문동. 삼계탕 1만1000원. 02-752-9376.

3. 곰국시집=설렁탕 같은 진한 고기국물에 부드러운 면발의 국수를 말아내는 곳. 중구 무교동. 곰국수 7000원. 02-756-3249.

4. 궁연=드라마 ‘대장금’의 감사를 맡았던 궁중음식연구원 한복려 원장이 운영하는 곳. 종로구 가회동. 궁연반수라 2만8000원. 02-3673-1104.

5. 금밭=전채요리로 쑥인절미가 나오는 곳. 돼지고기(1만2000원)와 쇠고기(1만5000원)로 만든 떡갈비정식. 강동구 성내3동. 02-488-1980.

6. 놀부명가=외국인 단체 손님이 끊이지 않는 한식당. 점심과 저녁엔 전통공연. 서초구 반포동. 명가상차림 3만원. 02-596-5851.

7. 놀부유황오리진흙구이=오리 배 속에 찹쌀·흑미·서리태 등을 넣고 진흙을 발라 구운 것. 한 마리에 5만원. 송파구 잠실본동. 02-425-5292.

8. 늘봄공원=1~4층 1400석에 이르는 넓은 공간이 있어 인원에 상관없이 회식이나 연회를 열 수 있다. 강남구 논현동. 갈비(180g) 2만5000원. 02-543-8804.

9. 대장금=원래 상호는 ‘토방’이었으나 드라마 ‘대장금’이 뜨자 개명했다. 강남구 삼성동. 토방정식 3만9000원. 02-562-5972.

10. 따뜻한 집 춘천막국수=푸짐하게 담은 쟁반막국수(1만4000원)와 솔잎으로 요리한 솔오리(3만9000원)가 주특기. 은평구 갈현동. 02-353-7307.

11. 명월관=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운영하는 숯불구이전문점. 한우를 사용한 숯불양념구이는 180g에 6만원. 02-450-4595.

12. 바달비=‘넓은 뜰’이란 상호답게 넉넉한 공간에서 푸짐한 퓨전 한정식을 차려낸다. 관악구 신림5동. 정겨운상차림 1만5000원. 02-889-2600.

13. 배나무골 오리집=다양한 오리요리를 선보이는 곳. 비즈니스 모임엔 코스요리(3만원) 추천. 강남구 도곡동. 02-3463-5292.

14. 배동받이=두부 안에 다진 느타리버섯을 넣어 만든 두부소박이를 맛볼 수 있는 한정식집. 종로구 삼청동. 배동정식(점심) 1만7000원. 02-777-9696.

15. 벽제갈비=명품한우로 꼽히는 ‘백운한우설화육’의 생갈비(6만3000원)를 취급하는 곳. 송파구 방이동. 갈비탕 1만2000원. 02-415-5522.

16. 봉래정=발산동 메이필드호텔의 한식당. 청와대 조리장으로 일했던 문문술씨가 음식 책임자다. 점심 상차림 3만7000원. 02-6090-5800.

17. 사리원=황해도 사리원 출신의 할머니가 당뇨병을 앓는 남편에게 해먹이던 것을 3대째 판매 중이다. 강남구 도곡동. 불고기(130g) 2만3000원. 02-573-2202.

18. 삼원가든=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폭포와 푸른 나무를 벗 삼아 갈비를 즐길 수 있는 곳. 강남구 신사동. 양념갈비 3만원. 02-548-3030.

19. 삼청각=오랜 세월 ‘요정 정치의 산실’이란 이미지를 벗고 한정식집으로 변신. 성북구 성북2동. 최고급 상차림은 15만원. 02-765-3700.

20. 서가네옛날민속집=두부요리전문점으로 출발해 한방제육보쌈과 간장게장으로도 명성을 날리는 곳. 종로구 구기동. 검정손두부 5000원. 02-379-6100.

21. 석파랑=대원군 별장 가운데 사랑채 부속 건물을 옮겨다 지어 조선말기 양반가의 풍류를 엿볼 수 있다. 종로구 홍지동. 점심 4만5000원부터. 02-395-2500.

22. 소반=1층에 노천카페를 연상케 하는 테라스 자리를 설치해 이국적인 분위기가 나는 한정식집. 강남구 역삼동. 3만원부터. 02-561-0038.

23. 소천지=1000여평 대지에 펼쳐진 정원이 있어 가족 외식 나들이에 적합한 곳. 구로구 고척동. 양념갈비(250g) 2만2000원. 02-2688-5500.

24. 신선설농탕=깊고 깔끔한 맛의 설렁탕과 촉촉하게 삶아낸 모둠수육으로 단골손님을 확보한 곳. 송파구 송파동. 설농탕 6000원. 02-424-7567.

25. 예당=음식을 담는 식기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쓰는 곳. 편안한 한식밥상을 만날 수 있다. 강남구 신사동. 풀내음밥상 2만3000원. 02-563-5085.

26. 오발탄=허름한 곱창집의 고정 개념을 확 바꿔버린 집. 세련된 분위기에서 양·대창을 즐길 수 있다. 송파구 오금동. 양구이 2만5000원. 02-404-0090.

27. 용수산=세계미식가협회가 한국 전통음식점으로 인정한 업소. 음식의 골격은 개성 한정식. 서초구 반포동. 한정식 3만8000원부터.02-596-0336.

28. 우래옥=60년 동안 한결같은 맛과 서비스로 골수 손님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평양냉면집, 중구 주교동. 평양냉면 8500원. 02-2265-0151.

29. 원할머니본가=30년 전통의 보쌈명가. 부드럽게 삶은 돼지고기와 매콤한 맛의 김치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중구 황학동. 보배보쌈 3만9000원. 02-2232-3232.

30. 자하문=토속적인 반찬을 바탕으로 다양한 우리네 음식을 차려내는 한정식집. 종로구 신영동. 특정식 7만8000원. 02-396-5000.

31. 자하손만두=뒷맛이 개운한 만두전문점. 어머니가 만든 만두처럼 천연재료로 손수 빚어낸다. 종로구 부암동. 만둣국 8000원. 02-379-2648.

32. 조은복집=복요리가 새롭게 변신한 된장복국(점심·1만원)을 선보인 복요리 전문점. 서초구 반포동. 참복된장지리(1인분) 3만5000원. 02-547-1133.

33. 지화자=‘나라가 태평하고 국민이 평안한 시대에 부르는 노래’의 순우리말을 상호로 쓰는 궁중음식점. 중구 장충동. 4만5000원부터. 02-2269-5834.

34. 질시루=한국 전통의 떡과 차가 있는 떡카페다. 떡으로 케이크도 만들고, 도시락도 꾸며냈다. 종로구 와룡동. 떡종류 1500~3500원. 02-741-0258.

35. 참누렁소=1등급 한우고기를 내는 곳. 베이커리숍이 함께 있어 식사후 간식거리도 챙겨갈 수 있다. 노원구 하계동. 눈꽃등심(150g) 3만8000원. 02-979-6400.

36. 청해진=해물전골·낙지불고기로 소문난 집. 모든 손님에게 와인 한 잔을 기본 서비스로 제공. 강동구 성내2동. 해물전골 1만7000원. 02-484-1551.

37. 토속촌=노무현 대통령이 단골집으로 소개하면서 한층 유명세를 높인 곳. 뽀얀 국물이 특징. 종로구 체부동. 삼계탕 1만2000원. 02-737-7444.

38. 풍년명절=황해도식 한정식집. 코스 메뉴의 모든 음식 사진을 메뉴판에 넣어 그림책처럼 만들었다. 은평구 응암3동. 점심특선 1만원. 02-388-2973.

39. 필경재=500년 역사의 전통 가옥에서 맛보는 한정식. 안채와 사랑채 등에 13개의 공간이 마련돼 있다. 강남구 수서동. 정식 3만8000원부터. 02-445-2115.

40. 한국의 집=남산 자락 고풍스러운 분위기에서 한식은 물론 다양한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중구 필동2가. 정식 5만7200원부터. 02-2266-9101.

41. 한미리=현대식으로 차려내는 한정식. 돌잔치·회갑연 등의 잔치 장소로도 인기. 강남구 대치동. 궁중정찬 5만8000원. 02-556-4834.

42. 한일관=60여년간 불고기(2만3000원)·갈비탕(9500원)·냉면(8000원) 등의 맛을 이어가는 명소. 종로구 청진동. 02-732-3735. 너와집


  경기도

43. 경복궁=바다 풍광을 즐기며 맛보는 갈비 코스요리. 용봉탕·육회·장어구이 등 보양식이 줄을 잇는다. 인천시 옥련동. 경복궁 A코스 6만원. 032-831-7776.

44. 문학궁=평일에는 쇠고기를 참치회처럼 썰어내는 육사시미(200g·2만5000원)가 있는 곳. 인천시 문학동. 꽃등심(150g) 3만8000원. 032-426-5005.

45. 가보정갈비=갈비집이지만 일반 가정에서 주부들이 철마다 준비하는 반찬을 만날 수 있는 곳. 수원시 인계동. 한우생갈비 3만9000원. 031-238-3883.

46. 만상=전통에 현대적인 분위기를 가미한 한정식. 다양한 반찬에 넉넉한 상차림이 인기 비결. 수원시 파장동. 점심특선(월~금) 2만원. 031-246-9779.

47. 본수원갈비=35년째 수원갈비의 맛을 선보이고 있는 곳. 갈비뼈를 넣고 끓인 된장찌개가 인기. 수원시 우만동. 생갈비(450g) 3만3000원. 031-211-8434.

48. 단원=좋은 재료를 천연 조미료로 맛을 내 순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인 한정식집. 안산시 고잔동. 정식 2만원(점심)부터. 031-401-3500.

49. The 늘봄=깨와 알 등을 넣은 상추쌈밥이 등장하는 상추쌈 샤브샤브(1만1000원)를 처음 만들어 팔기 시작한 곳. 남양주시 팔야리. 031-572-4447.

50. 궁전=다진 갈빗살을 햄버거 패티처럼 만든 우리네 전통 떡갈비가 등장하는 한정식. 하남시 감이동. 값은 1만5000원부터. 02-470-6722.

51. 서일농원 솔里=장류와 장아찌 등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슬로우 푸드의 명소. 안성시 화봉리. 청국장 8000원. 031-673-3171.

52. 송추가마골=고기 냄새 제거기 등 손님을 배려한 서비스가 돋보이는 20년 전통의 갈비집. 양주시 부곡리. 가마골 갈비(480g) 2만8000원. 031-826-3000.

53. 이천영양돌솥밥=이천쌀·찰흑미·서리태·밤·대추·표고버섯·은행 등으로 지은 영양돌솥밥으로 차린 밥상. 2만원. 안산시 사2동. 031-408-2008.

54. 좋구먼=커다란 맷돌과 항아리가 반기는 곳. 푸짐하고 구수한 토속 한정식 차림. 성남시 율동. 정식 1만5000원부터. 031-701-1060.

55. 한촌설렁탕=잡뼈나 내장을 넣지 않고 사골만으로 고아낸 설렁탕(6000원). 24시간 영업. 부천시 송내동. 수육 2만원. 032-668-2566.

  충청도

56. 만나= 대전에서 반갑게 맞이하는 샤브샤브집. 고기가 얇아 오래 익히면 질겨진다. 대전시 봉명동. 샤브 스페셜 2만7800원. 042-825-2001.

57 맛동산=간월도 굴은 임금님 수라상에 올리던 것. 그 굴로 밥을 짓고 청국장을 끓여낸다. 영양굴밥 1만원. 서산시 간월도리. 041-669-1910.

58. 길성이백숙=특허받은 누룽지와 닭고기 백숙의 오묘한 조화가 구수하게 풍겨난다. 청주시 용정동. 누룽지백숙 3만3000원. 043-296-7777.

59. 허브의 성=눈이 더 행복한 꽃요릿집. 꽃밥을 먹을 땐 꽃이 뭉개지지 않도록 살짝 비비는 게 관건. 청원군 외천리. 꽃밥 스페셜 3만8000원. 043-277-6633.

  강원도

60. 너와집=강원도 전통가옥 너와집에서 맛보는 강원도 스타일의 한정식. 태백시 황지동. 너와정식 1만5000원, 너와갈비찜 2만5000원. 033-553-4669.

61. 하주골=한정식을 하면서 20여년간 단일 상차림으로 고집스럽게 손님을 맞는 곳이다. 춘천시 만천리. 정식 1만6000원. 033-243-7963.

62. 황소고집=대관령의 오염되지 않은 공기와 깨끗한 물을 먹고 자란 한우고기. 평창군 하리. 살치살(고급 등심·150g) 3만5000원. 033-333-1818.

  호남지역

63. 명선헌=남도의 깊은 맛이 가득한 전통한정식집. 갓 잎으로 싸서 숙성한 보김치는 명품급. 광주시 지산2. 한정식(1인분) 3만5000원부터. 062-228-2942.

64. 무진주=삽겹살집에서 시작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서 즐기는 족발과 보쌈 명가로 발전. 광주시 불로동. 금배추보쌈 1만9000원부터. 062-224-8074.

65. 조선시대=도시 한복판의 커다란 한옥집에 부드러운 육질의 한우를 구워먹을 수 있다. 광주시 삼각동. 갈비살(150g) 2만3000원. 062-573-0233.

66. 큰바다해물탕=‘냄비 안의 작은 바다’라고 할 정도의 푸짐한 해물탕이 소문난 집. 광주시 용봉동. 해물탕(소) 4만2000원. 062-515-3339.

67. 화개원=채소 대신 해조류, 쌈장 대신 멸치젓을 내놓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고깃집. 광주시청 신청사 옆. 한우 꽃등심(150g) 2만9000원. 062-375-9233.

68. 지미원=남도에서 만들어내는 궁중요리. 제철 재료로 음식을 만들기에 메뉴판도 없다고 한다. 군산시 나운2동. 궁중한정식(4인상) 12만원부터. 063-463-3900.

69. 고궁=고기 육수로 지은 밥에 각종 고급 재료를 얹어 만든 전주비빔밥을 선보인다. 전주시 덕진동2가. 전주전통비빔밥 1만원. 063-251-3211.

70. 청학동=불로장생의 식품으로 알려진 버섯의 맛과 영양을 담아내는 전문점. 전주시 중화산동. 버섯 모둠정식 1만9000원. 063-225-6860.

71. 궁=눈으로 먹고 입으로 즐기는 궁중 12첩 반상을 차려내는 곳. 젓가락보다 사진기에 먼저 손이 간다. 전주시 중화산동. 진상 20만원. 063-227-0844.

72. 본향=33가지 약재들이 어우러진 성대한 밥상이 차려진다. 백제 무왕의 수라상을 재현한 것이란다. 익산시 신동. 서동마약밥정식 1만원. 063-858-1588.

73. 군산횟집=좌석 수 1000석, 주차공간 100대를 갖춘 동양 최대 규모의 횟집. 어리굴젓이 명물. 군산시 금동. 모듬회(4인 기준) 10만원. 063-442-1114.

74. 새집=미꾸라지를 갈고 우거지를 넣고 된장을 풀어서 끓인 남원식 추어탕. 남원시 천거동. 추어탕 7000원, 미꾸라지튀김 2만원. 063-625-2443.

75. 덕인관=떡갈비·대통밥·추어탕 등 담양의 세 가지 대표 음식을 맛보려면 메뉴판에 없는 정식(2만9000원)을 주문할 것. 담양군 백동리. 061-381-7881.

76. 묵은지=냉장고에 보관한 묵은지가 있는 곳. 갈빗살을 숯불에 구워 묵은지랑 먹는 게 정코스. 진도군 남동리. 갈빗살(150g) 2만2000원. 061-543-2242.

77. 삼대광양불고기집=참숯과 석쇠와 화로가 조화를 이뤄 광양불고기 맛을 더욱 돋워준다. 광양시 칠성리. 광양불고기(200g) 1만3000원. 061-762-9250.

78. 색동두부=두부요리의 정수를 뽐내는 곳. 수시로 음악 공연을 하므로 운이 좋으면 감상 기회도. 화순군 원화리. 색동두부(진) 1만5000원. 061-375-5066.

79. 지리산대통밥=대나무를 이용한 요리가 주특기. 지리산 국립공원에서 5분 거리인 구례군 황전리에 위치. 대통밥특식 1만5000원. 061-783-0997.

80. 천일식당=떡갈비로 소문난 곳. 최근 실내를 말끔하게 새단장해 손님을 맞고 있다고. 해남군 읍내리. 떡갈비정식 1만8000원. 061-535-1001.

81. 청자골종가집=기와집에서 즐기는 남도 한정식. 청자를 굽던 도요지가 인근에 있어 문화체험도 가능. 4인상 8만원부터. 강진군 호계리. 061-433-1100.

  영남지역

82. 강촌훼미리타운=가족 외식 나들이 명소로 소문난 곳. 쇠고기 모둠구이(3만3000원)와 버섯 샤브샤브(1만7000원)가 인기. 부산시 하단2동. 051-293-4500.

83. 고려정=해산물이 풍성하고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생선회가 주특기인 한정식집. 부산시 해운대. 미정식 3만원. 051-740-5233.

84. 금수복국=깔끔하고 시원한 맛으로 부산을 방문하는 외국인도 즐겨 찾는 복국집. 24시간 영업. 부산시 해운대. 은복국 9000원. 051-742-3600.

85. 사미헌=자연산 특산물을 반찬으로 낼 정도로 각별한 정성을 기울이는 한우구이집. 부산시 부전1동. 한우등심(최상등급, 120g) 2만6000원. 051-819-6677.

86. 목장원=맛도 맛이지만 영도 앞바다 경관에 푹 빠질 만한 숯불갈비구이집. 부산시 동삼동. 양념갈비(220g) 1만8000원. 051-404-5000.

87. 압구정갈비=특상급 한우만을 선별해 내놓는 울산의 한우명가. 울산시 달동. 통갈비(150g) 2만9000원. 052-260-4036

88. 남강장어=온갖 약재를 넣어 만든 소스를 발라 장어를 구워낸다. 대구시 내당1동. 홍삼한방장어구이 2만원. 053-571-9595.

89. 만반=성인병 예방 효과가 있는 더덕으로 구이·튀김·탕수육 등을 척척 만들어 올린다. 대구시 두산동. 점심특선 더덕정식 10000원. 053-765-4300.

90. 안압정=최상의 장소에서 최고의 고기를 먹는 곳으로 입소문. 대구시 범어2동. 한우 생갈비(320g) 3만8000원. 053-742-3369

91. 용지봉=토속적인 한정식 차림에 쇠고기 숯불구이로 유명한 곳. 명이나물 장아찌를 낸다. 세미한정식(2인) 2만4000원. 대구시 지산1동. 053-783-8558.

92. 예이제=싱싱한 해산물이 가득한 한정식. 복어를 넣은 복어김치가 별미. 포항시 자명리. 한정식 3만5000원부터. 054-278-3888.

93. 금오산맥 2000=갓 잡은 멸치에 소금을 넉넉하게 뿌려 발효시킨 멸치젓이 있는 고깃집. 구미시 송정동. 갈비살(100g) 2만2000원. 054-453-1818.

94. 죽림산방=월요일엔 간을 해독하는 약초 등 요일별로 다양한 약선 음식을 내놓는다. 죽림상 1만8000원. 양산시 대석리. 055-374-3392.

95. 도리원=‘슬로 푸드’의 대명사격인 한국의 전통 장류와 약선 음식을 고루 맛볼 수 있다. 창녕군 죽사리. 대나무통밥 9000원. 055-521-6116.

96. 백제령=삼계탕과 민물장어구이 등 보양식 요리로 영남지방 사람들의 몸을 추슬러주는 곳. 마산시 중성동. 삼계탕 1만원. 055-248-8800.

97. 갑을가든=평양 출신 요리사의 비법으로 만든 냉면이 유명. 진주시 신안동. 양념갈비(200g) 1만8000원, 평양냉면 6500원. 055-742-9292.

  제주도

98. 대유식당=30년 전통의 담백한 꿩요리 전문점. 오후 6시 이후에는 예약 필수. 꿩 샤브샤브 1만3000원. 서귀포시 상예동. 064-738-0500.

99. 유리네식당=보말성게미역국(8000원) 등 제주도의 다양한 전통요리를 선보인다. 갈치구이 2만2000원. 제주시 연동. 064-748-0890.

100. 진미식당=다금바리 요리를 가지고 특허를 받아낸 곳. 남제주군 사계리. 다금바리회 20만원/㎏. 064-794-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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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월] 많이 얌전해졌어요. ^^

도현이 이야기 2009/09/04 12:25

벌써 머리깎은지 두달도 넘었구나.
머리카락이 많이 길어서 다시 다듬어주었다.
이제 스타일이 좀 나오고 이쁘다.
저번에 너무 이상하게 깎아서. T.T

요즘 도현이는 부쩍 얌전해진 느낌이다.
전에는 친구가 놀러오면, 많이 싸웠는데, 이제는 사이좋게 잘 지낸다.
여전히 울고 떼쓰지만, 조금.. 양보할 줄 안다. ^^

시준이하고도 그럭저럭 잘 지내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여전히.. 시기하지만, 예전보다는 한결 나아졌다.
점점 더 좋아지겠지. ^^


도현이는 요즘 공룡에 관심이 많다.
나갔다하면 공룡.. 뭐 하나 사온다.
그래서 집에 여러종의 공룡책과 공룡딱지, 공룡카드도 있다.
아.. 그런데 공룡 모형은 없네. 으흐~~~~
근데 공룡 모형까지 사다 놓으면... 집안이 더 어지러워질텐데..... 자신없다.

유치원에 다녀오면 TV를 많이 보는데, 광고에 나오는 것들을 사달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요즘은 맨날 미미인형을 사달라고 한다.
언제 사줄꺼냐고~~~~~~

말을 잘해서.. 같이 이야기하면 너무 재밌다.
그런데..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무뚝뚝하다.

유치원에 다닌지 어언.. 6개월이 되었건만....
점심시간에 뭐 나오냐고 물으면.. 한결같이 "매운거..."나온다고 한다.
울집에 놀러오는 도현이 친구는 이거 저거.. 해가면서 몇가지 나왔는데, 뭐는 맛이 좋았고, 뭐는 아니다.. 하면서 조잘조잘 이야기도 잘 하던데.. 도현이는 그런거 절대 없다.
몰라. 하면 땡 끝!
그래서 편하기도 한데.... 재미는 없다. ㅎㅎㅎ

아들 둘 키우면.. 애들 커갈수록 집안에 적막이 흐른다던데...
적어도... 그렇게까지는 안되도록 노력하며 살아야겠다.
아들들.. 말좀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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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319일] 개인기가 늘어납니다~

시준이 이야기 2009/09/04 12:18
시준이의 개인기가 늘어나고 있다.
싫다는 표현이 제법 또렷하다. 도리도리도하고, 먹고싶으면 바로 내뱉거나 도망가버리고.. -_-;;;

새로운 음식에 관심이 많다.
도현이가 먹는거, 엄마, 아빠가 먹는건... 함께 맛봐야한다.
어찌나 달려드는지.........
까치발까지 하면서 형아 과자 빼앗아먹으러 달려드는 시준군. 웃기다. 흐~

먹는건 그럭저럭 잘 먹고 있고..
환절기때문인지, 감기로 목이 걸걸하다.
가래가끼고 기침을 살짝 하고, 콧물도 살짝.
그래서 이번 주말도 쉬어야할듯하다.

벌써 돌잔치가 다음달이다. 흐미~
다음주 목요일에 스튜디오에서 사진촬영을 하기로 했다.
이쁜 모습 마니 찍어줘야지.
앞니가 내려오고 있어서 너무 우끼다. ^^
머리카락도 좀 자랐고, 나날이 이쁜 모습을 보여준다.

아직도... 잘 때 많이 깨고 보채긴 하지만... 이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다.
어려운 시기.. 이 또한 지나가리라.
1년반 잘 버티면.. 점점 더 살만해지리라.
매일 다짐한다. ^^

이쁜 시준이.. 감기 뚝 떨어뜨리고 가을 맞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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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당 블로그 개설. ^^

日常茶飯事-yujinn 2009/09/04 12:13
어제 드디어 예문당 블로그를 개설했다.
TextCube로.... ^^

지금 yujinn.net 도 TatterTools 에서 TextCube로 변경해야하는데, 엄두가 안나서 못하고 있었다.
현재 사진 업로드가 상당히! 불편한 상태.
Adobe Flash Player 10 ActiveX와 TatterTools가 안맞아서, 사진 올리려면 Adobe Flash Player 10 ActiveX 지우고, 사진 올리고, 인터넷 사용하려면 다시 설치해서 사용해야한다.
그래서 사진을 잘 못올린다. -_-;;;;;

대신 새로 개설하는 블로그를 TextCube로 개설해서, 어제 쩔쩔매면서 기본 세팅은 마쳤다.
yujinn.net도 곧 이사가야지. ^^

기본 작업은 마쳐놨으니, 글 올리고 잘 운영하는 일만 남았다.
이제 시작인 셈.


정리되면.. 블로그 오픈할께요.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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