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스마트 소비가 뜬다

퍼온 글 2009/09/04 12:08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9&no=465227

나의 소비 패턴을 이야기하는듯하다.
마음에 와닿는 기사. ^^

이런 소비자들이 사고 싶어하는 책을 만들고 싶다. 이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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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한국, 전자책 시대 열린다

퍼온 글 2009/07/29 10:55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9&no=404680

IT에 종사했었지만, 사실 핸드폰 말고는 다른 기기들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이제.. 좀 써봐야겠다.
e북이 출시되었다고 하니 우선.. 이것부터. ^^

저작권법상 어디까지 스크랩을 해도 되는지 몰라서 기사를 못올리겠다.
추후에 저작권법도 함 확인해봐야겠다.

할일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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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신임 CEO의 성공 조건

퍼온 글 2009/07/15 15:4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9&no=383936

오늘.. 눈에 띄었던 기사.
신임 CEO의 성공 조건 -> 3대 법칙으로 돌파하라

1. 비용과 가격을 낮춰라
2. 고객 변화를 꿰뚫어라
3. 단순해져야 강해진다
이제 눈에 띄는 기사들을... 스크랩 해두어야겠다. 자꾸 잊혀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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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아이 교육에 대해..

퍼온 글 2008/12/12 06:03
인터넷 어딘가에서 읽다가 너무 공감되어서 퍼온 글.
가끔 한번씩 읽어보며 나를 돌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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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그무렵 고민이 참많은 엄마였답니다.
저역시도 한때푸사모 가입했던 엄마였고 푸름이에관한 책은 모두갖고있답니다.
전 제가책을 좋아하고 밥먹을때도 화장실에서도 늘핸드백에 아기분유는 덜갖고다녀도,
책은 꼭한두권을 넣고다니던 엄마에요 년년생키우면서도 일주일에 5권이상책을 읽습니다.
그래서인지 책이 좋아 아이장난감사주기보단 책을 더많이 사주었어요.
없는살림에 큰아이에게 안읽힌책이없답니다.
책을 못사주면 대여해서라도 신권은꼭읽혔어요.
말그대로 책중독이었죠. 전 그걸 중독이라생각지않고 단지 아이를위해..했지만
지금생각해보면 중독이었습니다.
우리아이는 뱃속에있을때부터 책을 읽어주었어요.늘생활이었고.
말은늦었지만 창의력도 상상력도뛰어나고. 다들주위에서 천재냐 했답니다.
한글은 만36개월독파(책을읽는수준) 바나나,참외,수박,딸기 이런쉬운단어는 16-18개월때,글씨쓰는것
이름쓰고 쉬운단어쓰고 숫자쓰고는 네살도안될때에요.
혼자서 네살때부터 책을읽었어요.(한솔읽기그림책3-4단계수준)
5살때는 7살짜리 아이들이보는 명작이나 전래를 앉아서 술술읽었답니다.
책을 많이 읽어주고 밟히도록 책을 많이 사주었어요.
전그게 당연한거고 그렇게 하지않는 엄마들을 조금은 이해를 못했어요.

안사주고 안읽어준책이없어요.
프뢰벨 테마,웅진마술피리,토들피카소,과학동화 수학동화 출판사 브랜드별로.
유명하던 안유명하던 책이란 책은 다읽어주었어요.

두돌전후로 가장많이 읽어주었는데 그자리에 앉아서 40권이상 어떤날은 70권을 읽어줍니다.
아이가 다 보고 즐기고 다 흡수하고있어요. 정말 그때가 적기여서, 너무재미있게힘들어도
힘든줄모르고 읽어주던 엄마였습니다.

물론 푸름이 방법이 나쁘다는것은 아닙니다. 푸름이 아버님말대로,
아이는 자연에서 키우고.밥을먹고 놀다가도 장난치다가도 책을 읽는아이로키워라,
성격,인성도 중요시하구요. 책중독을 강요하는게아니고 푸름이는 영재입니다.
심성도 밝고 건강하고 똑똑한아이죠.이쁘게잘컸답니다.

허나,저는 아이인성보다는 지식을 주로 많이 넣어주었습니다.
훗날 그게 잘못된것을 다른누군가를 통해알게되었구요.

아이마다 같은배에서 나와도 기질이 다릅니다.
어떤아이는 수줍고 내성적이고 조용한아이,
어떤아이는 개구쟁이에 에너지가 넘쳐 한시도가만히 있지못하는아이,
어떤아이는 우울한기질이있는아이.
어떤아이는 느린아이,순한아이.등등.

저희 큰아이는 천성적으로 밝고 에너지가 넘치고 힘이좋은아이랍니다.
한시도 가만히 못있고, 노는것좋아하고 장난도 좋아하고 천상 사내,개구쟁이랍니다.
그런아이가 너무힘들어서.어쩌면 얌전히 키울려고,책을 더많이 읽어준것도있죠
전그게산만함인줄알았습니다.
하지만 가베나 무슨 학습을 할때는 놀랍게 집중을했고.
아무도 그애를 개구쟁이,상상력풍부한아이라고만생각하지,
산만하게도생각하고 머리는 좋아..글을아니까..이렇게표현했죠.

그런데 제가 제자식을 몰랐습니다.
저희아이는 천성적적으로 에너지가 넘쳐서 낮잠도없고 잠도없는아이였고,
하루종일 책을 읽어주고 지식을넣어야하는 아이가아니라,
함께밖에서 뛰어놀고,모래놀이하고,대화를 나누고 스킨쉽을 나누어야할아이란걸
안지 얼마안됩니다.

나의욕심으로 수많은 책을 읽어주었고 그로인해 지식은 빨리 습득했는지는몰라도,
스킨쉽과 대화 함께노는 놀이가 너무부족했습니다.
그로인해 낮은 자존감,공격적인 성향들, 부모에대한 반항들,,을 겪었구요.
한때 아이를잘못키운거에대한 아픔으로 힘들었답니다.


아이에게 정말 책을 읽어주려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지식습득? 생활습관? 인성교육?놀이,재미? 시간떼우기? 남들다하니까?
목적이없는 육아는 아이를 망칩니다.
남들 다하기에 하는것은, 그것은 시대의 흐름을 타는것이고,
가장중요한것은 내아이에맞게 그아이의 장점을 키워주고 그아이가 행복한게 바로교육이고
양육입니다.

예를들어 책을 통해 생활습관을 배운다면, 그것이 현생활로 이어진다면 더좋은 교육이없지만,
책을 읽어도 하지않는다면 그것은 별소용이없는 죽은 지식입니다.
사람이 아는데로 살아갈순없지만 많은 지식을 갖고는있지만
삶의 지혜가 없는 사람들이 너무많습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신을 통제하기,밥은 앉아서먹기 다먹고나서그릇은 싱크대로,
어른들한테 공손하기.기분나빠도 웃을줄도알아야할때구분하고,
말할때 상대에게 불쾌하지않게 말하고 자기의 의사를 전달하는법,
화날때 다 폭팔하기보다 성숙하게 자신을 컨트롤하는것,
이렇게하면 다른사람에게 피해를끼치고 죄가될수있다는것.

이런삶의 지혜는 정작 가르켜주는 가정이 많지않습니다.

아이는 책을 많이읽어서 모르는것이 없지만 정작 실제생활에선
화가나면 동생을 바로 때리고 어른들한테도 소리지르고 감정절제못하는
행동들을 보면서 자식을 어떻게 키워야할것인가를 정말 깊이생각했습니다.


2더하기 2는 4지만 실상 생활에서 사과를 2개사고 또2개사면 네개야..이같은개념을
모르듯 아이는 그렇게 다른삶을 살수도있습니다.

예부터 책을 좋아하고,글쓰는것좋아하는 사람들이 다는아니지만,
실생활은 다른삶을 많이삽니다.
알고는있지만 자신의 인생이 통제가안됩니다.
물론 그것도 인생이지만요

책을읽지않아도 현인생에선 굉장히 잘사는 사람도있습니다.
인간관계도좋고,돈도 잘벌고,가정도 잘꾸미고 자식도 잘커나가고,

지식과 지혜는 다르듯이요.

아이가 정말 원하는것은,
수많은 책이아닙니다. 가베도 한글교육도아닙니다.

엄마의 환한미소,아이에게 필요한것 채워주는것 이야기들어주기,공감해주기,칭찬,격려,
제때 식사나 환경제공해주기.따듯한 옷,씻어주기,재워주기,편안한환경제공,
특히, 엄마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자존감.정말 중요하구요. 엄마가 화가날때어떻게하는지,평상시 말투,생활습관들
다보고배웁니다.

아이에겐 노래많이 불러주고 사랑한다 이야기해주고 눈마주치고,스킨쉽하고 나가서 같이
뒹굴고뛰노는것 가장행복해하고 특히 부부관계가 같이 하나가되어 함께아빠랑 놀아주고
부부가 서로사랑하고 아끼는 모습이 아이에게 가장큰 선물입니다.

이이론은 모르는 사람들이 없지만,지키고있는 사람도 그다지많지않습니다.

프뢰벨테마동화는태교때부터 읽어주어도되고, 지금 반이상안읽는것은 당연합니다.
전집은 본전을 찾을려고하면안됩니다.
처음엔 한두권시작해서 반복해서 다섯권정도읽고 또개월수지나면 안읽는책또반복하고.
계속 늘다가 그래도 나이먹어도안읽는 책은 몇권있답니다.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현상이구요.
그책아니어도 도서관에서대여하고,단행본 유명한것 내용좋은걸로 하나씩 사면되니까요,


전처럼 아이에게 많은 책은 읽어주지않습니다.
읽어달라하면 10권넘지않고 일주일에 두세번읽어줍니다 어쩔때는 일주일도 안읽어줍니다.
아직도 책은 많아서 꺼내서 심심하면 놀다가도 앉아서 읽고 , 습관처럼 읽는
아이가 대견스럽지만,
이제는 함께노는 시간이 더행복하고 아이도 많이 안정되고 행복해보입니다.
물론 아이는 전에도 행복했지만, 지금은 책을 많이 읽지않아도 행복합니다.


공격적인 성향도 많이 줄었고 이제는 많이 달라졌어요.예의가 바르네요.
의젓해졌네요.이런소리를 듣습니다 (전에는 똑똑만했지,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다우리아이이야기입니다)


둘째아이는 책을 많이 읽어주지않았어요.단행본 몇권씩 읽어달라하면 반복하고.
큰아이는 그때부터 컴을 하고그림도그리고,사이트도 들어가고그랬는데
컴도할줄모르고 숫자며 한글도전혀몰라요.
하지만 성품은 누구보다 바르게자랐고,손볼대없이 컸답니다.

지식보단 성품,인성을 중점으로 길러주세요...삶의지혜,,특히 한가정을 꾸릴 성인으로
떠나보냄을 인식하면서 독립적으로 키우면서.
훈육할것은 훈육하고.강화할것은 강화하면서요..그게가장어렵지만요.

제가 이런생각을 한것은 인생의 있어 어떤사건을 계기로 깨닫게되었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많이 공부하고 배우고 별다를바없이행복해보여도.
죄가 죄인줄모르고 살아가고 밥을먹고사는것에너무충격을 먹었고
그집안의 뿌리,부모에게 배우고 자란것 절대무시하지못한다는것
개천에서 용난다 이말을 믿지않습니다.
인생의 밑바닥 결정적인 순간에 그근본,부모에게 보고배운것 절대무시못합니다.
전 그말을 정말 싫어했던사람이거든요.

늑대소년은 늑대소년일수밖에없다 그러지요.

말이 너무길어졌지만요.
다른사람과 비교할것도없이,
우리아이가 성품이 바르게,곧게 자라준다면 많은 책을 읽고 정서적으로 아이로 머문아이보단
낫다는것이고요.

성품이 바르고 곧다면 거기에다가 그근본바탕에 책을 읽어주고 지식도넣어준다면
이보다 더좋을순없다는겁니다.

우리엄마들은 성품이전에,인격이 형성되기전에 지식을 먼저주입합니다.
그것이 아이를 병들게하고요,
성품.인격형성이 먼저이고 그나중이 지식임을 전 뼈저리게느꼈습니다.


지금그대로 아이는 건강하게 잘자라고있고 지금은한참 스킨쉽, 누군가로인한 신뢰를배우고,
필요할때자기자신을 표현하는법을 배우고 그럴나이죠.자기자신의감정을 조절하는방법,생활습관
많은책보다 그때에는 밝게웃어주고 나긋하게 대화해주고 스킨쉽,사랑의대화,함께하는산책,
불러주는 엄마의 생노래가 비싼책보다 많은 책보다 우리아이에게 줄수있는 가장큰재산입니다.


한때는 나의욕심으로 무지로 아이를 힘들게 아프게했던 엄마로서
길게 글을 남겼습니다.

도움이되셨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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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ssie 2009/11/10 21:19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요즘 이런 엄마 너무 많아요.아이가 원하는 게 뭔지를 먼저 봐야하는데.
    너무 많은 걸 한꺼번에 아이에게 넣어주려는 욕심이 벌서 읽혀지네요.
    당연히 ...아이가 병들지요..폭력적이되고.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도 그런케이스고요.
    육아에서 <행복한 인간을 만들어주기><내 행복을위해 남의행복빼앗지않기>
    이런 가치관이 너무너무 필요해요.기분에 따라서 아이를 대하지않기도 중요하고..
    요즘은 돈이 없는게 차라리 더 좋은거 같아요.
    돈만 있으면,학원을 5개씩은 보통으로 보내더군요.

    • yujinn 2009/11/11 09:56 PERMALINKMODIFY/DELETE

      욕심인 것 같은데요, 욕심에도 단계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처음에 그랬습니다. 책도 그렇고 영어도 그렇고 여러가지로요.

      하지만, 둘째가 태어나고, 큰아이 유치원도 보내고, 여러 사람 만나고 이야기 들으면서 생각이 조금씩 바뀌어나갔어요. 어차피.. 똑똑한 인재가 넘쳐흐르는 이 시대에는.. 그 똑똑한 인재들 사이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화해시킬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때라구요. 그렇게.. 화해시킬 수 있는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저는 학원 5개씩 보낼 돈도 없고요, 지금 유치원 보내는거도 허덕이고 있는데요, 다행인거 같아요. ㅎㅎㅎ

      마음을 다잡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사교육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영어가 그렇고, 여러가지로요. 또 저희가 출판사업을 하게 되었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일이라고도 생각되지요.

      퍼다놓고도 잊고 있었던 글을 덕분에 읽었어요. 다시한번 오늘의 제 모습을 생각해봅니다. ^^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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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창조적 파괴

퍼온 글 2008/06/23 12:16

질레트는 트렉Ⅱ라는 이중 면도날 출시에 이어,
헤드가 움직이는 아트라 회전 면도기를 선보였다.
그리고 곧이어 이중 면도날이 따로 움직이면서
충격을 흡수하는 센서라는 신제품을 출시했고
3개의 회전 면도날이 달린 마하3을 내놓았다.

사실, 계속해서 신제품을 출시하지 않아도 된다.
어차피 질레트는 면도기의 최강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파괴와 창조를 수없이 반복한다.
파괴와 창조 사이에 더 나은 발전이 있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 는 말했다.
"3년에 한 번씩은 모든 관행을 재검토하고
상황에 적합하지 않은 모든 것은 폐기해야 한다."
쇼윈도의 마네킹도 계절이 바뀌면 옷을 갈아입고
산도 가을이 되면 붉은 잎으로 갈아입듯
사람도 마찬가지다.

스스로를 파괴하고 스스로를 창조해야 한다.
이것만이 승리의 길이다.

- 김현태(행복쪽지 저술가) -
-------------------------------------------------

버림은.. 제2의 창조라고 한다.
그런데 욕심인지.. 미련인지.. 버린다는 것이 참으로 쉽지가 않다.
옷장을 열어보고.. 서랍을 열어봐도.. 사용하지 않는 것들이 참 많은데..
그 짐을 다 끌고 살아가고 있는걸 보면 참 미련하다는 생각도 든다.

결혼한지 3년 반이 지났다.
홍이도 태어나려면 4개월밖에 남지 않았다.
이참에.. 결혼하고 나서 입지않은 옷도 버리고..
못입을 도현이 옷도 버리고..
결혼하고나서 사용하지 않았던 것들을.. 좀 버려야겠다.
꽉꽉찬 짐들을 좀 버리고..
그래서 새로 태어날 홍이를 위한 공간을 마련해놔야겠다.

좀 비우고... 다시 채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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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직하나뿐인삼촌 2008/06/24 10:1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200% 공감하는 글귀입니다.
    나도 오늘 집에가서 안쓰고 안입고...이런것들 다 버리고,,,
    다시 다 새로사야지 ㅋㅋ

    • yujinn 2008/06/25 19:10 PERMALINKMODIFY/DELETE

      그래.. 쌓아놓은거 다 버리고... 새로 사라??
      이런 의미는 아닌거 같은데.. 흘흘.. --+

  2. blueecho 2008/07/09 00:56 PERMALINKMODIFY/DELETE REPLY

    꼭 가지고 있는게 좋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버리는게 좋은 건 아닐지도 모르겠네...
    정작 중요한 것은 버릴것과 유지할 것을 판단할 수 있는 판단력이 아닐까 싶네...

    더위에 고생 안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근데.. 벌써 3년반이야? -_-;;

    • yujinn 2008/07/10 09:57 PERMALINKMODIFY/DELETE

      넘들은 빠르지. 4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네..
      적어도 물건들에 있어서.. 3년동안 한번도 손길이 가지 않은 것은, 버릴지 말지.. 판단이 필요한듯해. 수납공간에는 한계가 있으니까...
      곧 이사도 생각하고 있고..... 흐흐....

      마음도... 비워야 채울 수 있다고 봐.
      마음을 비운다는건 참 어려운 일이지만....
      여유가 있어야.. 새로운 것도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잘 지내?
      오랫만에 블로그에 들어가봤더니, 새로운 소식들이 많이 있더라.
      더위 지나면.. 함 놀러갈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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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영유아 추천도서 60권

퍼온 글 2008/05/27 18:26

북스타트 추천 도서 목록 - 영유아 추천 도서 60권  


▶1단계 (1~2세)

『달님 안녕』(한림), 『손이 나왔네』(한림),『두드려 보아요』·『찾아보아요』·『걸어보아요』·『물어보아요』(사계절), ‘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시리즈’ (『무엇이 있을까요』·『무엇이 될까요』·『크고 작고, 이렇게 달라졌어요』·『딸기는 빨개요』, 시공주니어), ‘아기토끼 날개책 시리즈’ (『내 놀잇감 친구들』·『엄마 놀이터에 가요』·『아빠, 도와드릴게요』·『안녕, 이제 잘래요』, 베틀북), ‘아기 놀이책 시리즈’ (『꾸벅 인사놀이』·『짠~까꿍놀이』·『냠냠 식사놀이』…, 웅진닷컴), ‘옹알옹알 아기그림책 시리즈1’ (『까꿍! 찾았다』·『장난감 놀자』·『아장아장 걷다가』, 아이세움), 『보라풍선』(재미마주), ‘술술 말놀이 그림책1’ (『동동 아기오리』·『개똥벌레 똥똥』·『왜가리야 어디 가니』, 다섯수레), ‘쑥쑥 몸놀이 그림책1’(『도리도리 짝짜궁』·『오리처럼 뒤뚱뒤뚱』·『어디 있니 까꿍』, 다섯수레),『열두띠 동물 까꿍놀이』(보림),『누가 누가 잠자나』(문학동네어린이), 『한 살배기 아기 그림책』(돌베개어린이),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 그림책 시리즈’ (보리), 『맛있는 그림책』(보림), 『응가하자 끙끙』(보림), 『짝짜꿍 짝짜꿍』(웅진닷컴), 『사과가 쿵!』(보림), 『잘자요, 달님』(시공주니어), 『동물 친구들은 밤에 뭐해요』(마루벌)


▶2단계 (3~4세)

『가족 1,2,3』(초방), 『구리와 구라의 빵 만들기』(한림), 『저런 벌거숭이네』(비룡소), 『난 북치는 게 좋아』(비룡소),『곰 사냥을 떠나자』(시공주니어),『누구 그림자일까』(보림), 『말썽꾸러기 또또』(길벗어린이), 『무늬가 살아나요』(돌베개), 『아기 오리 뚱이의 일곱색깔 무지개』(문학동네어린이), 『아가야 울지마』(길벗어린이), 『우리 몸의 구멍』(돌베개), 『말썽꾸러기를 위한 바른 생활 그림책』(보림), 『악어도 깜짝, 치과의사도 깜짝』(비룡소),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사계절), 『삐죽빼죽』(비룡소), 『바다기린』(베이비북스), 『고양이네 가족 주사맞기』(베틀북), 『바빠요 바빠』(보리), 『소피가 화나면 정말 화나면』(아가월드), 『도대체 그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재미마주)


▶3단계 (5~7세)

『개구리네 한솥밥』(보림), 『시리동동 거미동동』(창비), 『손바닥 동물원』(예림당), 『괴물들이 사는 나라』(시공주니어), 『으뜸 헤엄이』(마루벌), 『푸른 개』(파랑새어린이), 『야, 우리 기차에서 내려』(비룡소), 『안돼, 데이빗』(지경사),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국민서관),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보림), 『뽀끼뽀끼 숲의 도깨비』(재미마주), 『순이와 어린 동생』(한림), 『황소아저씨』(길벗어린이), 『까치와 소담이의 수수께끼 놀이』(사계절), 『개구쟁이 해리! 목욕은 싫어요』(언어세상), 『바바빠빠』(시공주니어), 『집 나가자 꿀꿀꿀』(웅진닷컴), 『어둠을 무서워 하는 꼬마 박쥐』(비룡소), 『왜요』(베틀북), 『비밀인데 너는 아기 때 대머리였데』(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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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아이의 멘토가 되라

퍼온 글 2007/05/14 16:38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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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각 장에 실린
5백년 명문가의 가르침을 적어보면...

1. 평생 책 읽는 아이로 만들어라.  (서예 유성룡 종가)
2. 자긍심 있는 아이로 키워라.  (석주 이상룡 종가)
3. 때로는 손해 볼 줄 아는 아이로 키워라.  (운학 이함 종가)
4. 스스로 재능을 발견할도록 기회를 제공하라.  (소치 허련 가문)
5. 공부에 뜻이 있는 아이끼리 네트워크를 만들어라.  (퇴계 이황 종가)
6. 세심하게 점검하여 질책하고 조언하라.  (고산 윤선도 종가)
7. 아버지가 자녀교육의 매니저로 직접 나서라.  (다산 정약용 가문)
8. 최상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라.  (호은 종가)
9. 아이의 멘토가 되라.  (명제 윤증 종가)
10. 원칙을 정하고 끝까지 실천하라. (경주 최부잣집)


- 최효찬의《5백년 명문가의 자녀교육》중에서 -


* 명문가들의 자녀교육 지침을 통해
오늘의 현실에서 아이 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지..
(어린이 날을 맞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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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아기와 엄마가 사용하는 쉬운 영어 회화 152가지

퍼온 글 2007/04/07 16:33

어려운건 아닌데, 회화에 익숙하지 않은 나에게 실제 생활에서 활용하기란 참 쉽지 않다.
참고가 될 것 같아 일단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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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mmy loves you (엄마는 널 사랑해)

2) How beautiful you are! (너 정말 예쁘구나!)

3) Mommy is here (엄마 여기 있네)

4) Good job (잘했어)

5) That's my girl (우리 아기 착하다)

6) Share it with your sister (동생이랑 같이 나눠야지)

7) Good morning, Sunshine (애야, 아침이야!)

8) Wakie~ Wakie~ (눈 떠야지)

9) Time to get up (일어날 시간이야)

10) Good morning, sleepyhead (일어나렴, 잠꾸러기야)

11) Did you have a pleasant dream? (좋은 꿈 꿨니?)

12) How do you feel? (기분이 어때?)

13) Make sure you chew your food (꼭꼭 씹어서 먹어라)

14) What do you say after you eat? (다 먹고는 뭐라고 하지?)

15) Say thank you ("고맙습니다" 라고 해야지)

16) Oh, you look wonderful (와, 정말 예쁘다)

17) Where is your jacket? (점퍼는 어딨지?)

18) Get in (차 타거라)

19) You should sit down (앉아 있어야지)

20) Honey, calm down (얘야, 얌전히 있어)

21) Daddy's driving (아빠가 운전 중이잖아)

22) Stop that! (그만해~)

23) Stop running around! (뛰어다니지 마라!)

24) Put on your shoes (신발 신어라)

25) Take off your shoes (신발 벗어라)

26) Do you want to play with me? (우리 같이 놀까?)

27) Dinner's ready~ (저녁 식사 준비 다됐다~)

28) Are you sleepy? (졸립니?)

29) Should I give you a piggyback ride? (업어줄까?)

30) Come on, I give you a ride (이리와, 업어줄께)

31) Want me to hold you? (안아줄까?)

32) Go to sleep (자자꾸나)

33) The phon's ringing (전화벨이 울리네)

34) Say, "hello" (여보세요 해봐)

35) Say, "Daddy I miss you." (아빠, 보고 싶어요 해봐)

36) Good-bye

37) Kiss mommy good night? (엄마에게 굿나잇키스해줘야지)

38) Say hello to baby bear (꼬마곰에게 인사하렴)

39) Wait a minute (잠깐만)

40) Hi daddy, How was your day? (아빠 안녕하세요, 하루 어떠셨어요?)

41) Frogs eat flies, and you eat rice (개구리는 파리를 먹고, 너는 밥을 먹는다)

42) Give me your hand (손잡자)

43) Hi, sweety. I'm your mommy (아가 안녕! 내가 네 엄마란다)

44) Can you say, mom? "Mom, Mom" (엄마해봐, 엄마, 엄마)

45) I love you

46) Let's rub our cheeks together (볼 비벼보자)

47) Do you know how much I love you? (엄마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니?)

48) Pretty baby / Good baby / Peek-a-boo!

49) Let me rub your feet[shoulders] (발[어깨] 주물러 줄게)

50) Lie down here (이리 누워라)

51) It's done / All done / Finished (다 됐다)

52) Do you feel better? (기분 좋지?)

53) Let's go to the bathroom (목욕탕으로 가자)

54) Why are you crying, sweety? (왜 울어, 우리 아가?)

55) Are you hungry? (배고파?)

56) Is it delicious (맛있어?)

57) Do you feel better, now? (기분이 좋아졌니?)

58) What time is it? (몇시지?)

59) It's time to go to bed (잘 시간이야)

60) Do you want me to read you a book? (책 읽어줄까?)

61) How about this one? (이 책은 어때?)

62) Let's go to bed (그만 자자)

63) Did you say good night to daddy? (아빠한테 주무시라고 인사했니?)

64) Good night, honey (잘자, 아가야)

65) Light's out~ (불끈다)

66) Now, brush your teeth (자, 양치질하자)

67) Spit (뱉어라)

68) Let's wash your face (세수하자)

69) First, let's put a towel around you (먼저, 수건부터 두르자)

70) Splash water on your face (얼굴에 물 묻히자)

71) Lather up (비누 칠하자)

72) Spueaky clean (뽀득뽀득 씻자)

73) Rinse the soap off (물로 비누를 헹구자)

74) Wash your hand[hair,face] (손,머리,얼굴 씻자)

75) Now, we're done (이제 끝났어요)

76) Let's take a bath (목욕하자)

77) I'll fill the tub (엄마가 목욕물 받을께)

78) Turn on the shower (샤워기를 틀자)

79) Is it warm enough? (온도가 적당하니?)

80) How is it? It's not too hot? (어때, 뜨겁지 않니?)

81) Put some soap on the sponge (스펀지에 비누를 묻히자)

82) Scrub (쓱싹쓱싹)

83) Turn on the light (불을 켜다)

84) Use the towel (수건으로 닦자)

85) Let's get out of here (밖으로 나가자)

86) Put on some lotion (로션 바르자)

87) Now, get dressed (이제 옷 입어야지)

88) Tickle, tickle (간질간질)

89) Mom loves you more than anything (엄마는 너를 사랑해)

90) Oh, (you're) so cute (아유, 귀여워)

91) Come to mommy (엄마한테 와)

92) Let me give you a hug (안아줄께)

93) I love you so much (엄마는 너를 엄청 사랑해)

94) How much? (얼마만큼?)

95) As much as the east is from the west (하늘만큼 땅만큼)

96) You did great! (참 잘했어)

97) Wow, you are very good at it (어머, 잘하는구나)

98) You are the best (우리 아기 최고야)

99) Hurry up

100) Follow me

101) Be quiet

102) Come on

103) Be careful!

104) Watch out! (조심해!)

105) Say "yes"

106) Take care of your sister while you are playing (동생 잘 데리고 놀아)

107) Don't cry

108) No way (절대로 안돼)

109) Stop being such a baby (어리광 부리지마)

110) It's time for dinner

111) Sit down at the table

112) Please have some soup, too (국물도 한번 떠먹고)

113) Don't use your fingers (손으로 먹지마)

114) Use your fork (포크를 사용해야지)

115) Do you want me to put it on your spoon? (솓가락에 반찬 올려줄까?)

116) Swallow it (꿀꺽 삼켜)

117) Don't spill (흘리지 말아라)

118) Chew it well (꼭꼭 씹어 먹어야지)

119) Clap your hands (손뻑 쳐보렴)

120) Raise your hand (손들어)

121) Shake my hand (악수하자)

122) Go straight

123) Turn right

124) Turn left

125) The stop light turns red (빨간불이 켜졌어)

126) It means stop (멈춰라는 뜻이야)

127) Yellow means wait (노란불은 기다려란 뜻이고)

128) Green means we can go (녹색불은 가도 된다는 뜻이야)

129) Clean up (깨끗이 치워라)

130) Shall we go home now? (이제 집에 갈까?)

131) Was it fun? (재미있었어?)

132) Get your bag (가방메고)

133) Would you press the button please?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러라)

134) Here is the elevator. Let's get in (왔네, 타자)

135) Push the 1st floor (1층 눌러라)

136) Do you want to listen to music? (음악 틀어줄까?)

137) Which tape do you want to listen to? (무슨 테이프 들을래?)

138) Do you want to go to the bathroom? (화장실 가고 싶니?)

139) Let's get off (내리자)

140) It's nice day.

141) Take it easy.

142) What are you going to do? (뭐하니?)

142) What do you want. (무엇을 원하니?)

143) You look great today. (너, 오늘 좋아 보이는구나!)

144) This is favorite storybook. (니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야)

145) We're finished! So, was it fun? (다 읽었다. 재미있었어?)

146) Shall we dance?

147) Sit back. You're too close to the TV. (뒤로 물러나렴. TV에 너무 가깝구나.)

148) You have to sleep early to get up early. (일찍 일어나려면 일찍 자야 해)

149) Do you understand?

150) Tickle tickle under your chin. (턱 밑을 간질간질)

151) Mommy's going to sing you a song. (엄마가 노래 불러줄께)

152) Do you want another song. (다른노래 불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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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유아 어린이 권장 도서

퍼온 글 2007/03/26 18:02
파란색은 도현이가 갖고 있는 책~
그 중, 두꺼운 색은 활용이 잘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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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0-3세)

『기차 ㄱㄴㄷ』 / 비룡소
『나처럼 해봐요, 요렇게!』 / 보림
『누구야 누구』 / 보리
『다섯까지 세요 - 프뢰벨뽀삐시리즈 1』 / 프뢰벨
『맛있는/재미난/엉뚱한 그림책(세트 3권)』 / 보림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 보림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1』 / 보리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2』 / 보리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3』 / 보리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4』 / 보리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5』 / 보리
『술술 말놀이 1, 2 (세트 6권)』 / 다섯수레
『쑥쑥 몸놀이1 (세트 3권)』 / 다섯수레
『쑥쑥 몸놀이2 (세트 3권)』 / 다섯수레
『아주 조그만 집』 / 보림
『어, 내 표범 팬티 어디 갔지?(꿈의 동물원)』 / 길벗 어린이
『곰돌이 아기 그림책 1(세트 3권)』 / 웅진
『곰돌이 아기 그림책 2(세트 3권)』 / 웅진
『곰돌이 아기 그림책 3(세트 3권)』 / 웅진
『열두띠 동물 까꿍놀이』 / 보림
『응가하자, 끙끙』 / 보림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 보림
『자장 자장 엄마 품에(자장가-동시)』 / 한림
『하늘이랑 바다랑 도리도리 짝짜꿍』 / 보림
『나의 크레용』 / 보림
『달님 안녕』 / 한림
『걸어/찾아/물어/두드려보아요 시리즈 (전 4권)』 / 사계절
『사과가 쿵!』 / 보림
『손이 나왔네』 / 한림

『싫어 싫어 - 싫어 싫어 3』 / 비룡소
『싹싹싹』 / 한림
『아기 오리는 어디로 갔을까요?』 / 비룡소
『아기토끼 날개책(세트 4권)』 / 베틀북
『엄마가 좋아』 / 한림
『잘자요, 달님』 / 시공사  (영문판, Goodnight, moon 으로 있음)
『짠 까꿍놀이 (아기놀이책2)』 / 웅진
『화물열차』 / 시공사
『어떻게 잠을 잘까요』 / 한림
어린이 도서연구회 권장도서 목록은 30개월 아기에겐 (그동안 얼마간 그림책을 접했다면)
좀 쉬운 책들이네요. 저희 아이는 그 책들 대체로 12~18개월때 잘 보았어요.

위랑 좀 겹치는 듯.
<만 1~2세> d
*곰돌이 아기그림책 조은수 글/이혜리 그림/웅진
*기차 ㄱ ㄴ ㄷ 박은영 글, 그림/비룡소
*나처럼 해봐요, 요렇게 밝남희 인형놀이구성/방정화 그림/보림
*누구야 누구 심조원 글/권혁도 그림/보리
*맛있는 그림책 주경호 글,그림/보림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한병호 그림/이미애 글/보림
*아주 조그만 집 이상교 글/강우근 외 열네명 그림/보림
*열두 띠 동물 까꿍놀이 최숙희 글, 그림/보림
*이렇게 자볼까 저렇게 자볼까 이미애 글/심미아 그림/보림
*자장자장 엄마품에 임동권 글/류재수 그림/한림
*나의 크레용 죠 신타 글,그림/정근 옮김/보림
*달님 안녕 하야시 아키코 글,그림/한림
*사과가 쿵 다다 히로시 글,그림/보림
*손이 나왔네 하야시 아키코 글,그림/한림
*싹싹싹 하야시 아키코 글,그림/한림
*아기 오리는 어디로 갔을까요? 낸시 태퍼리 글,그림/박상희 옮김/비룡소
*엄마가 좋아 마도 미치오 글/마지마 세스코 그림/한림
*잘 자요, 달님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글/클레먼트 허드 그림/시공사
*화물 열차 도널드 크루즈 글,그림/박철주 옮김/시공사
*어떻게 잠을 잘까요 야브우치 마사요키 글,그림/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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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개월

# 이야기로 된 동화책보다는 단순한 사물이나 동물, 곤충 등을 플래시 카드처럼 보여준다.
# 색이 선명하고 사물이 뚜렸한 책을 고른다.
# 책이 두껍고 조그만책(장난감처럼 물고 빨아도 좋은 찢어지지 않은 책)

방법
● 앉거나 누워서 제목만 읽어주고 책장을 바로 넘긴다.
● 뇌에 그림을 많이 저장하고 300개 이상의 사물, 동물, 곤충, 식물을 인지시킨다.
● 눈과 손에 익숙하도록 계속 반복을 해준다.
● 다양한 환경과 스킨십을 많이 해준다.

● 충분한 수면 뒤에 그림을 보여준다
● 대형 마트나 백화점에 자주가서 직접 보여주고 만질 수 있도록 해준다.

● 운동을 매일 일정하게 해준다
● 손발을 매일 주물러 주고 다리팔도 매일 마사지 해준다.


이 시기에 좋은 책
# 신기한 아기나라 교재
# 리듬 그림책 재미모리 둥둥 (한솔)
● 한솔의 아기나라 자연관찰
● 보리의 세밀화
# 한국 페스탈 로찌의 프리티 베이비 교육 프로그램
( 카드와 촉감카드 그림책이 다양하게 있더군요)
쁘띠베베 밑단계 입니다

## 뉴턴 코리아의 베이비 홈스쿨 ~~기본생활,감각 체득,장사함양, 언너 함양, 수리 탐구발달, 인성 창의력발달, 추리 상상력 발달, 사회성 강화, 탐구력증진,태교 자연 육아 프로그램으로 유아의 흥미를 더욱 증진 시켜주는 카드와 장난감 모양의 그림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책과 카드가 많아 유아에게 더없이 좋은 교재입니다,

● 의태어, 의성어가 있는 재미있는 책이면 좋겠지요
● 책과 카드를 합해서 300개 정도의 사물과 동물, 식물, 곤충의 그림을 준비해준다.
● 그외 한자카드, 단어카드, 명화카드 등 많은 카드가 있지요. 재량껏 보여줘도 무방합니다.

# 습관이 되도록 매일 보여줘야 하며, 책을 보면서 아이가 말을 하면 같이 받아주세요.

# 카드 공부시 그네에 앉혀 놓고 하거나, 보행기에 앉혀 놓고 엄마의 발로 보행기를 고정시키고 보여주면 아주 좋아요.

13개월~18개월(2세~3세)

● 그림만 보아도 내용을 알 수 있는 그림책이 좋습니다.

● 어느 특정한 하나의 세계에 갇히지 않고 우리가 일상 생활안에서 접할 수 있는
여러가지 색깔을 그림책을 통해서도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도와주는 게 중요합니다

● 돌 전에 300개 정도의 그림이 인지가 되어있으면 책읽기에 바로 돌입합니다.

● 한줄에서 두줄로 된 역시 조금 두껍고 간단하면서도 그림이 복잡하지 않고 원색과 파스텔 톤의 책을 함께 보여준다.

● 50권 정도의 책을 더 구입해서 돌 전에 보았던 책과 카드를 계속 반복해준다.

볼 수 있는 책이 100권정도 이상 필요

● 컨디션이 좋을 때 수시로 보여주고 계속 반복을 한다.

● 엄마가 지루할 정도로 반복을 시켜준다.

● 카드 학습은 자고 일어났을 때 5분에서 10분 사이에 해준다.

# 저희는 집에 있는 책 중에서 1~2줄짜리 책을 읽어주어서 아주 다양하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 중요한 것은 간단하면서도 재미있고 꼭 1-2줄의 내용을 잊지마세요.

# 내용이 반복적이고 리듬감있는책이면 더욱 좋습니다

놀이
볼풀장, 자동차 놀이, 공구 세트, 은물놀이, 공놀이, 공룡, 곤충, 동물, 모형 놀이,


주의점
절대로 확인하려 하지말고,
아이가 원하는대로 책을 읽어준다.
반복을 많이 할수록 좋다.
낮보다 집중이 잘되는 밤에 많이 읽어준다,


이 시기에 읽으면 좋은 책

## 뉴턴 코리아의 베이비 홈스쿨 ~~~~~
~기본생활,감각 체득,장사함양, 언너 함양, 수리 탐구발달, 인성 창의력발달, 추리 상상력 발달, 사회성 강화, 탐구력증진,태교 자연 육아 프로그램으로 유아의 흥미를 더욱 증진 시켜주는 카드와 장난감 모양의 그림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책과 카드가 많아 유아에게 더없이 좋은 교재입니다,

● 창문똑똑 그림책 / 사랑이
혼자서는 싫어, 술래잡기, 아기곰의 생일(이 책은 일부가 비닐로 구성되어 독특함)

● 느낌 쏙쏙 그림책 / 아가월드
1,2,3,동물놀장, 우리집, 아기고양이, 귀여운 강아지, 아기동물들, 야생동물들(이 책은 사자갈기털, 돌고래의 피부 등을 아이가 직접만질 수 있게 구성)

● 알록달록 아기그림책 / 시공주니어
까맣고 하얀게 뭐지?(색깔인지 그림책)

● 스팟의 날개책 시리즈(전 15권) / 한국프뢰벨

(18~19개월의 목록과 어린이도서연구회 0~3세용 목록도 참고하세요)
# 꼬마 마술피리나, 프로벨 테마, 명품테마1차. 탄탄테마1차, 한솔그림 읽기책1,2 단계, 피카소 동화나라, 에서 내용이 한두줄인 책을 골라 읽기면 아주 좋습니다

책 선택하기에 자신이없을때는 이시리즈가 아주좋습니다

1.아이세움- 옹알옹알 아기 그림책시리즈
2.다섯수레- 우리아기 놀이책 쑥쑥배움놀이 몸놀이 시리즈
3. 웅진 닷컴- 곰돌이 아기 그림책 시리즈 , 재잘재잘 꼬마책 시리즈,생각반짝 수수께끼 사물,동물,탈것책 3권, 종알종알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아기 놀이책(생활습관 들이기시리즈)
4.꿈소담이의 꿈소담이 아기 그림책 시리즈
5.시공주니어 네버랜드아기그림책 시리즈
6.아가월드 브루너 울퉁불퉁,아장아장시리즈,딕부르너 그림책 시리즈
7.재미마주의 아가볼거리 그림책 4권
8.비룡소의 싫어 싫어 4권
9.아이세움의 포스터 아기수학 그림책시리즈
10.한국듀이의 동물의 왕국 시리즈
11.보리의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 그림책 시리즈
12.베틀북의 자연의 빛 4권
13.마주벌의 무니 그림책 4권
14.베틀북의 아기토끼날개책 4권
15.프뢰벨 뽀삐 시리즈
16.시공주니어의 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6권@@@@@@
17.한림의 012 그림책들
18.아가월드의 느낌 쏙쏙 창문똑똑 그림책 시리즈,깜짝깜짝 그림책시리즈@@@@@@
19.에디슨 북의 베이비 에디슨 교육 프로그램 5권
20.태동출판사의 아빠랑 놀아요 3권
21.웅진 출판의 손바닥그림책 시리즈
22.효리원의 사회성 탐구성 신체정서발달그림책 시리즈
23.베텔스만의 도토리 숲이야기 4권

<단행본>
1.한림의 다녀오겠습니다, 싹싹싹, 손이 나왔네@@@@@
2.돌베개의 뭐하니, 아빠하고 나하고
3.보림의 열두띠 동물 까꿍놀이, 모두 모여 냠냠,하늘이랑 바다랑 짝짜꿍
4.초방책방의 가족 123@@@@@
5.북뱅크의 어떻게 하면 좋지
6.재미마주의 보라풍선
7.베틀북의 짹짹짹 나는 원숭이 일까요


18~26, 27개월(3세)

● 어느 정도 책읽기가 습관이 들어있다.

● 말도 단어에서 문장으로 이어진다.

● 왜라는 말을 많이 쓰므로 아주 성의껏 대답을 해준다.

● 책의 단계는 글내용이 3-5줄 정도 글씨도 크고 그림도 예쁘고 재미있는
책으로 읽어주는데 100권 정도 더 투입을 시켜 읽어준다.

● 아이가 볼 수 있는 책은 총 200권 정도

● 6개월후 50권 정도 더 투입. 총 250권 정도

● 가끔씩 책을 안읽을때가 있다. 그냥 기다려 주자.

● 주로 밤에 책읽기가 이루어지고 좋아하는 책을 계속 반복해서 읽어준다.

● 책을 보며 아이가 물어보는것은 간단하게 이야기해준다


놀이
가위놀이, 색종이 오리기, 찰흙놀이, 퍼즐맞추기, 물감놀이, 소꿉놀이, 병원놀이, 마카로니 놀이(볼풀장에 마카로니한박스정도 풀어주고 소꿉놀이 세트를 넣어준다)


이 시기에 맞는책
● 미네르바A, 차일드애플, 탄탄테마 1차, 연필과크레용, 지크, 개똥이그림책, 명품테마 1차,
.

● 하루에 10권정도 이상 읽어준다,


# 시리즈 책

● 아이세움의 옹알옹알 아기 그림책시리즈
● 다섯수레의 우리아기 놀이책 쑥쑥배움놀이 몸놀이 시리즈
● 웅진 닷컴의 곰돌이 아기 그림책 시리즈, 재잘재잘 꼬마책 시리즈,
생각반짝 수수께끼 사물, 동물, 탈 것 책 3권, 종알종알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
● 꿈소담이의 꿈소담이 아기 그림책 시리즈
● 시공주니어 네버랜드아기그림책 시리즈
● 아가월드 브루너 울퉁불퉁, 아장아장시리즈, 딕부르너 그림책 시리즈
● 재미마주의 아가볼거리 그림책 4권
● 비룡소의 싫어 싫어 4권@@@@
● 아이세움의 포스터 아기수학 그림책시리즈
● 한국듀이의 동물의 왕국 시리즈
● 보리의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 그림책 시리즈
● 베틀북의 자연의 빛 4권
● 마루벌의 무니 그림책 4권
● 베틀북의 아기토끼날개책 4권
● 프뢰벨 뽀삐 시리즈
● 시공주니어의 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6권
● 한림의 012 그림책들
● 아가월드의 느낌 쏙쏙 창문똑똑 그림책 시리즈
● 에디슨 북의 베이비 에디슨 교육 프로그램 5권
● 태동출판사의 아빠랑 놀아요 3권
● 웅진 출판의 손바닥그림책 시리즈
● 효리원의 사회성 탐구성 신체정서발달그림책 시리즈 전 16권
● 베텔스만의 도토리 숲이야기 4권


이 시기부터 책읽기가 들어가려면
# 전에 책읽기가 전혀 안되었다면 전단계를 빠른 속도로 밟아줘야 한다.

# 3세라고 3세용 책을 구입을 하면 아직 책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책을 안보려 한다.

# 한줄 두줄의 쉬운책을 30권정도 반복해서 읽힌 다음 다음단계로 넘어가자.

# 갑자기 강요하지말고 우선 엄마와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놀이를 한 다음
하루에 한권정도 읽어주고 아이가 책을 읽어달라고 할때까지 조금씩 기다려 주자.

# 30권정도의 책을 잘보고 갑자기 책을 안보려 한다면 아이는 다음단계를 기다리고 있는 것. 바로 다음 단계의 책을 50권 정도 넣어준다.



28개월~38개월(2-4세)


● 그동안 책읽기가 습관이 되었으면 체계적인 책읽기의 진행이 가능한 시기이다.

● 책 단계는 3~8줄의 내용을 소화. 창작, 과학, 수학동화 등 고루 접해준다.

● 단순한 그림동화에서 조금 서정적인 그림과 내용을 접해준다.

● 차일드애플, 개똥이, 월픽처럼 바탕이 없고 그림만 있는 책이 단순한 그림동화이다.

● 테마동화, 피카소, 네오키드처럼 바탕이 있고 파스텔톤으로 잔잔하면서 세밀하고 정밀한 그림책들을 조금 더 많이 접하게 해줌으로써 그림과 내용에 푹빠지게 해준다.

● 어릴 때 넘 단순한 그림동화만 읽혀 주면 6-7세 때 서정적인 동화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 이때 200권의 책을 한꺼번에 구입해서 단계별로 읽어준다.

● 많은 양의 책을 소화할 수 있는 시기이므로 한번에 책을 구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하루에 7권씩 새로운 책을 읽으면 한달 정도 걸린다. 책의 번호와 날짜를 맞추어 읽어주든지, 읽은 책은 거꾸로 꽂아두어 표시를 해두고 한달에 200권의 책을 다 읽는다)

● 한달에 한번씩 읽으면 몇 번을 반복해도 새롭고 오래도록 반복할 수 있어 좋다.

● 책을 조금씩 구입할 경우 아이가 반복을 싫어하게 되고
새로운 책에 대한 갈증으로 책을 멀리 할 수도 있다.

● 조금씩 구입하는 것과 한꺼번에 구입하는 것 중 어느 방법이 효과적인지는 여러분의 선택이다.

● 3-4개월후에 5-10줄 정도의 책을 100권정도 더 구입을 해서 앞의 책과 함께 읽어준다. 책은 총 550권 정도

● 이쯤 단계적으로 읽혔으면 어느 때 단계를 높여주어야 할지 감이 온다.

●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서 책읽기가 가능하므로 두세권씩 읽는 습관도 들인다. 더 많은 양의 책도 가능하다.

● 항상 염두에 둘 것은 한번 읽은 책은 꼭 한달 후에 반복해준다. 그러면 오래도록 반복을 할 수 있다.


이 시기에 맞는 책
● 월픽,
# 달팽이
# 과학동화
,# 웅진 수학동화(약간),
# 피카소 동화나라(약간),
# 프로벨 테마(약간), ,
# 마술피리,
# 네버랜드,
# 호야호야 전래동화,
# 베이비북 과학동화.
# 탄탄전래,( 38개월 이후)
# 두산동화의 세계창작



● 단계에 맞는 300권의 책에는 과학동화나 수학동화처럼 동화로 된 책을 모두 합한 것.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3-4세)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 / 보림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 / 시공주니어
『곰 사냥을 떠나자』 / 시공주니어
『구리와 구라의 빵 만들기』 / 한림
『그건 내 조끼야』 / 비룡소
『꼬마 곰 코듀로이』 / 비룡소
『꼬마 비버와 메아리』 / 마루벌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 한국 프뢰벨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 사계절
『난 북치는 게 좋아! 난 노래하는 게 좋아!』 / 비룡소
『누구 그림자일까?』 / 보림
『도대체 그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 재미마주
『바람 부는 날』 / 비룡소
『아가야 울지마』 / 길벗어린이
『우리끼리 가자』 / 보리
『우리 할아버지가 꼭 나만 했을 때』 / 보림
『눈 오는 날』 / 비룡소
『다섯 개의 풍선』 / 중앙M&B
『다음엔 너야』 / 비룡소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 한림
『말썽꾸러기를 위한 바른 생활 그림책』 / 보림
『무슨 색일까요』 / 예림당
『바다기린』 / 베이비북스
『바람과 해님』 / 보림
『베니스에 간 가스파르』 / 비룡소
『소피가 화나면 정말, 정말 화나면…』 / 아가월드
『숲 속의 요술 물감』 / 한림
『아기 세모의 세번째 생일』 / 파랑새어린이
『악어도 깜짝, 치과 의사도 깜짝! 』 / 비룡소
『노래 나라 동동』 / 비룡소
『알록달록 동물원』 /시공사
『앨피가 일등이에요』 / 보림
『예방 주사 무섭지 않아!』 / 한림
『와글와글 어떤 동물일까? 』 / 웅진
『외톨이 사자는 친구가 없대요』 / 한림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 / 베틀북
『저런, 벌거숭이네!』 / 비룡소
『우리 순이 어디 가니』 / 보리
『코를 킁킁』 / 비룡소
『티치』 / 시공사
『백만마리 고양이』 / 시공사
『장갑』 / 다산기획
『커다란 순무』 / 시공주니어
『풀밭에서 만나요 (세트 7권)』 / 다섯수레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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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노부영 단계별 정리

퍼온 글 2007/03/25 00:57
두꺼운 글씨는 도현이가 갖고 있는 책~
파란 글씨는 노부영 베스트에용.

<PreStep>
1 good for you
2 goodnight moon
3 hush little baby
4 love you forever
5 welcome baby
6 down by the station
7 the farmer in the dell
8 five little ducks
9 here we go round the mulberry bush
10 old Macdonald had a farm
11 over in the meadow
12 Sylvia Long's mother goose
13 ten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14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15 twinkle, twinkle, little star
16 the wheels on the bus go round and round

<Step 1>
17 bread, bread, bread
18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19 color zoo
20 does a kangaroo have a mother, too?
21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22 Helen Oxenbury's big baby book
23 hush little ones
24 I went walking
25 if you see a kitten
26 one gorilla
27 who says woof?
28 whose baby am I?

<Step 2>
29 barnyard banter
30 the chick and the duckling
31 cold little duck, duck, duck
32 dear zoo
33 everyone poops
34 fish eyes
35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36 the foot book
37 freight train
38 go away, big green monster
39 hattie and the fox
40 in my world
41 mary wore her red dress
42 monster, monster
43 piggies
44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45 rain
46 Rosie's walk
47 school bus
48 see you later, alligator!
49 today is Monday
50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Step 3>
51 alphabatics
52 animals should definitely not wear clothing
53 bear hunt
54 bugs! bugs! bugs!
55 chicka chicka abc
56 do you want to be my friend?
57 go away Mr wolf!
58 the great big enormous turnip
59 here are my hands
60 it's mine
61 little gorilla
62 lunch
63 Mr Brown can moo! can you?
64 my cat likes to hide in boxes
65 my friends
66 on market street
67 quick as a cricket
68 the runaway bunny
69 silly sally
70 ten, nine, eight
71 what's the time, Mr wolf?
72 where does the brown bear go?

<Step 4>
73 ape in a cape
74 the comic adventures of old mother Hubbard and her dog
75 count!
76 Dr. Seuss's abc
77 each peach pear plum
78 if the dinosaurs came back
79 in the small small pond
80 jacket I wear in the snow
81 mouse paint
82 my crayons talk
83 the napping house
84 seven blind mice
85 sheep in a jeep
86 sheep in a shop
87 to market, to market
88 who sank the boat?

<Step 5>
89 bark, George
90 chicka chicka boom boom
91 the elephant and the bad boy
92 hop on pop
93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94 if you take a mouse to school
95 the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96 Mr Gumpy's motor car
97 Mr Gumpy's outing
98 peepo!
99 the shape of me and other stuff
100 ten apples up on top!
101 the story of the little mole who knew it was none of his business

<Step 6>
102 dinosaur encore
103 dogs don't wear sneakers
104 the doorbell rang
105 hello, red fox!
106 if you give a moose a muffin
107 if you give a pig a pancake
108 if you take a mouse to the movies
109 monkey puzzle
110 stars! stars! stars!
111 swim the silver sea, Joshie Otter
112 there's a wocket in my pocket
113 up and down on the merry-go-round
114 water
115 Zin! Zin! Zin! A violin
116 willy the dreamer

<Step 7>
117 caps for sale
118 the grouchy ladybug
119 the gruffalo
120 oh, the thinks you can think!
121 the princess and the dragon
122 the smartest giant in town

<Step 8>
123 counting crocodiles
124 don't laugh at me
125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126 tooth fairy
127 whoever you are
128 without you
129 what's up, what's down?

<단계에 빠져있지만, 노부영 베스트인 책>
chika chika boom boom
love you forever
Henny Penny
where my wolf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단계에 빠져있지만, 도현이가 갖고 있는 책>
panda bear, panda bear, what do you see?
tr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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