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민선이 2007/05/30 15:32 MODIFY/DELETE REPLY

    이젠 옛날 홈피는 없는거야?
    옛날에 태국다녀왔던거 생각나서 뭐 좀 보러 왔더니 없네. ㅎㅎ
    나의 앨범은 창고에 쳐박혀있어서.. ㅎㅎ
    암튼.. 간만에 들러봤더니, 새단장했군.
    힘드셨겠어..

  2. Moon 2007/01/01 13:25 MODIFY/DELETE REPLY

    하이~ 미경...
    애기가 이쁜 엄마 꼭 닮았네~!

    알콩달콩 사는 모습이 살짝꿍 부러워질라고 하는데... ㅎㅎㅎ
    늘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를 바라네~

    • yujinn 2007/01/04 16:07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블로그에 가보니 여전~ 하시더군요. 흐흐..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 같아요? ^^
      올해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3. blueecho 2006/12/13 16:58 MODIFY/DELETE REPLY

    생각난김에 왔더니 올라와 있는게... 지난번에 봤을때는 귀여웠는데.. 벌써부터... 타짜의 기운이.. ^^
    하여간, 애기 사진 잘 보고 간다.
    이쁘게 잘 살고~~

    • yujinn 2007/01/04 16:06 MODIFY/DELETE

      이제서야 글을 봤다.
      방명록은 잘 안봐지더라구.
      글이 별로 없어서. ^^
      또 놀러와. ^^

  4. 고희선 2006/08/09 10:44 MODIFY/DELETE REPLY

    우엇,, 선배님~ 생일?

    으음,, 생일 축하해요~~~

    도현이두 잘크구 있죠?

  5. 2006/04/21 20:23 MODIFY/DELETE REPLY

    약도를 보내줘야 하는뎅 알지??나 컴터 못하는거 ㅜ,ㅜ 시간은 저녁 6시야,,, 약도는 싸이에
    올려놨어,, 것두 동생이 해줬당,,,
    참 너두 바뿐데 이런것두 다하구,, 대단타,, 난 만사가 구차너,, 으므ㅡㅡㅡ
    신랑이랑 오렴,, 그떈 도현이 보려나??

    • yujinn 2006/04/22 20:38 MODIFY/DELETE

      도현아빠랑 도현이랑 같이 갈께.
      알아서 잘 찾아가마. ㅋㅋ
      몸조심하구... 담주에 봐~~

  6. iris 2006/04/08 09:41 MODIFY/DELETE REPLY

    나야.. 은주..
    싸이갔다가 들려본다..
    아기가 넘 귀엽고 듬직(?^^)하더라..
    난 아직 경험이 없지만, 네 심정 조금 이해감ㅎ

    어제 조직개편으로 인해 자리이동이 있었는데..
    네 자리도 또 바뀌었더라..^^

    암튼.. 건강하고 자~알 지내길...

    • yujinn 2006/04/18 15:46 MODIFY/DELETE

      잘 지내? 난 요즘 뭐... 아가랑 씨름하면서 하루하루 보낸다.
      조직개편 소식은 들었어. 내 자리... 흐흐.. 좀 민망하지. ^^;;;
      아직 빈자리가 있어서... 내자리도 남아있나봐. 흐흐...

      잠시라도 같이 다녔었으면 더 좋았으련만.. 정말 아쉽다. 과연.. 가을에 같이 다닐 수 있을까? ^^;

      너도 건강하고... 잘 지내..
      언제 함 보고 싶다. 또 놀러와. ^^

  7. 진봉재 2006/01/26 14:11 MODIFY/DELETE REPLY

    애기 보고 행복해할 누님 얼굴이 눈에 선하네요.

    ㅋㅋ 도현이 이쁘고 건강하게 잘 크길 바랄께요.

    • yujinn 2006/03/07 14:17 MODIFY/DELETE

      답글이 이렇게 늦다니. ㅋㅋㅋ
      벌써 봄이구나. 잘 지내지?
      도현이랑 집에만 있으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 ^^;

  8. 이모 2006/01/10 20:07 MODIFY/DELETE REPLY

    언니 나...바쁜시간 쪼개서 와봤다. 고맙지?ㅋㅋ
    도현이는 잘 크고 있군. 건강해 보이네^^
    셤끝나면 놀러갈께 아가 잘 키워~^^

  9. 이형남 2005/12/16 11:46 MODIFY/DELETE REPLY

    음. 아들이라.. 부럽다... 늦었지만 무지 축하하구요 ^^ 도현이 땜에 보드도 못타러 가겠어요..ㅎㅎ 근데 랩에서 신년회 날짜 잡는다고 북한 사투리 쓰는 아줌마가 전화했던데 받으셨어요? ㅋ 내년에나 볼 수 있겠네요. 행복한 연말연시가 되기를...

    • yujinn 2005/12/16 19:20 MODIFY/DELETE

      고마워요. ^^ 보드는 뭐.. 담에.. 겨울은 해마다 돌아오니까요. ㅎㅎㅎ
      (말은 이렇게 하지만, 무척 가고 싶다는.. -.-;)
      좀전에 랩에서 전화 받았어요. 한강 유람선 부페에서 한다믄서요?
      햐~ 가고 시픈데...... 도현이를 업고 가야하나? ㅋㅋ
      아무래도 저는 다음 기회에 참석해야할 것 같아요.
      연말 잘 보내시구여, 담에 봐용. ^^*

  10. 박승현 2005/12/13 19:48 MODIFY/DELETE REPLY

    도현이 엄마~~~ㅋㅋ

    도현이 예쁜사진 많이 찍어 주구...

    니 사진두 자주 올려라 이렇게라두 보니 반갑구 조오타

    추운데 감기 조심하구 ~~~^^

    • yujinn 2005/12/15 12:47 MODIFY/DELETE

      내 사진은.. 거의 없지? 요즘 내 모습이...... 좀 그래서. ㅎㅎㅎ
      네 사진도 보고 싶구낭. ^^
      너두 감기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