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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옛날 홈피는 없는거야? 옛날에 태국다녀왔던거 생각나서 뭐 좀 보러 왔더니 없네. ㅎㅎ 나의 앨범은 창고에 쳐박혀있어서.. ㅎㅎ 암튼.. 간만에 들러봤더니, 새단장했군. 힘드셨겠어..
옛날꺼 있어. http://www.yujinn.net/zb41 여기로 들어가봐~~ ^^
하이~ 미경... 애기가 이쁜 엄마 꼭 닮았네~! 알콩달콩 사는 모습이 살짝꿍 부러워질라고 하는데... ㅎㅎㅎ 늘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를 바라네~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블로그에 가보니 여전~ 하시더군요. 흐흐..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 같아요? ^^ 올해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생각난김에 왔더니 올라와 있는게... 지난번에 봤을때는 귀여웠는데.. 벌써부터... 타짜의 기운이.. ^^ 하여간, 애기 사진 잘 보고 간다. 이쁘게 잘 살고~~
이제서야 글을 봤다. 방명록은 잘 안봐지더라구. 글이 별로 없어서. ^^ 또 놀러와. ^^
우엇,, 선배님~ 생일? 으음,, 생일 축하해요~~~ 도현이두 잘크구 있죠?
뒤늦은 댓글? ㅎㅎㅎ 잘 지내지요? ^^
약도를 보내줘야 하는뎅 알지??나 컴터 못하는거 ㅜ,ㅜ 시간은 저녁 6시야,,, 약도는 싸이에 올려놨어,, 것두 동생이 해줬당,,, 참 너두 바뿐데 이런것두 다하구,, 대단타,, 난 만사가 구차너,, 으므ㅡㅡㅡ 신랑이랑 오렴,, 그떈 도현이 보려나??
도현아빠랑 도현이랑 같이 갈께. 알아서 잘 찾아가마. ㅋㅋ 몸조심하구... 담주에 봐~~
나야.. 은주.. 싸이갔다가 들려본다.. 아기가 넘 귀엽고 듬직(?^^)하더라.. 난 아직 경험이 없지만, 네 심정 조금 이해감ㅎ 어제 조직개편으로 인해 자리이동이 있었는데.. 네 자리도 또 바뀌었더라..^^ 암튼.. 건강하고 자~알 지내길...
잘 지내? 난 요즘 뭐... 아가랑 씨름하면서 하루하루 보낸다. 조직개편 소식은 들었어. 내 자리... 흐흐.. 좀 민망하지. ^^;;; 아직 빈자리가 있어서... 내자리도 남아있나봐. 흐흐... 잠시라도 같이 다녔었으면 더 좋았으련만.. 정말 아쉽다. 과연.. 가을에 같이 다닐 수 있을까? ^^; 너도 건강하고... 잘 지내.. 언제 함 보고 싶다. 또 놀러와. ^^
애기 보고 행복해할 누님 얼굴이 눈에 선하네요. ㅋㅋ 도현이 이쁘고 건강하게 잘 크길 바랄께요.
답글이 이렇게 늦다니. ㅋㅋㅋ 벌써 봄이구나. 잘 지내지? 도현이랑 집에만 있으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 ^^;
언니 나...바쁜시간 쪼개서 와봤다. 고맙지?ㅋㅋ 도현이는 잘 크고 있군. 건강해 보이네^^ 셤끝나면 놀러갈께 아가 잘 키워~^^
고맙당. 셤이 언제야? 애쓴다. 화이팅!!!
음. 아들이라.. 부럽다... 늦었지만 무지 축하하구요 ^^ 도현이 땜에 보드도 못타러 가겠어요..ㅎㅎ 근데 랩에서 신년회 날짜 잡는다고 북한 사투리 쓰는 아줌마가 전화했던데 받으셨어요? ㅋ 내년에나 볼 수 있겠네요. 행복한 연말연시가 되기를...
고마워요. ^^ 보드는 뭐.. 담에.. 겨울은 해마다 돌아오니까요. ㅎㅎㅎ (말은 이렇게 하지만, 무척 가고 싶다는.. -.- 좀전에 랩에서 전화 받았어요. 한강 유람선 부페에서 한다믄서요? 햐~ 가고 시픈데...... 도현이를 업고 가야하나? ㅋㅋ 아무래도 저는 다음 기회에 참석해야할 것 같아요. 연말 잘 보내시구여, 담에 봐용. ^^*
도현이 엄마~~~ㅋㅋ 도현이 예쁜사진 많이 찍어 주구... 니 사진두 자주 올려라 이렇게라두 보니 반갑구 조오타 추운데 감기 조심하구 ~~~^^
내 사진은.. 거의 없지? 요즘 내 모습이...... 좀 그래서. ㅎㅎㅎ 네 사진도 보고 싶구낭. ^^ 너두 감기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