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다시 찾은 제주도.

여행 이야기 2009/08/03 11:4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컨벤션 센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코렛 박물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리의 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돌아오늘 길. 기내에서..



제주도로 여름 휴가를 다녀왔다.

7번째 찾은 제주도. 그러고보니 꽤 많이 다녀왔다.
이번과 같은 극성수기에 찾은건 두번째. 해수욕은 3번째 인 것 같다.
언제나 기분좋은 제주도.
제주도는 너무너무 시원하고 좋았는데, 돌아오니 서울은 정말 후덥지근하다. 흐~~
간단 여행일정..

기간 : 2009.7.30~2009.8.2     
항공 : 대한항공
숙박 : 풍림리조트 3박
이동 : 한진렌트카 로체 이노베이션 72시간

2009.7.30.목
10:35 김포 출발
<중식-유리네(갈치조림)>
공룡랜드
컨벤션 센터
<석식-풍림리조트 BBQ 뷔페>

2009.7.31.금
<조식-풍림리조트 건너편 해성식당(성게미역국, 전복뚝배기)>
초코렛 박물관
상하의 망고 농장
<중식-붉은못 허브팜 본점(빅버거)>
유리의 성
오설록 카페(아이스크림, 조각케익, 그린티라떼, 쿠키)
서귀포 유람선
<석식-문섬식당(해물탕)>

2009.8.1.토
세리카트월드
<조식-푸주옥(설렁탕, 도가니탕)>
표선 해수욕장 해수욕
<중식-컵라면, 오뎅>
<석식-신라호텔 야외 BBQ 뷔페>

2009.8.2.일
<조식-풍림리조트 뷔페>
약천사
테지움 사파리
<중식-유리네(갈치구이, 활한치물회)>
14:20 제주 출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작년 12월에 예약해놨다가, 얼떨결에 가게되었던 제주 여행.
무사히? 다녀왔고, 여행은 언제나 즐겁다. ^^
4일 내내 화창한 날씨가 좋았고, 시원한 바람도 참으로 좋았다.
새로운 관광지들이 많이 생겨서, 일주일 내내 쫒아다녀도 다 못볼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정말 제주는 매력 만점!

좋았던 곳
-. 유리의 성 - 강추! 너무너무 이쁘다. 밤에봐도 이쁠 것 같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니~~~
-. 서귀포 잠수함 - 한번쯤은 타볼만하다고 여겨진다. 특별한 경험~
-. 테지움 사파리 - 1층은 아이들을 위한 포토존. 2층은 어른들이 좋아할만한 것들이 있다.
                          1층보고 정말 썰렁하다고 생각했는데, 2층을 재밌게 봤다~
-. 초코렛 박물관 - 상업적인 흔적이 안보이는 곳. 그래서 푸근했던 곳.
                          아기자기하게 구경하는 맛이 있었고, 초코렛 제조과정을 보는게 재미있었다.
                          거기서 샀던 초코렛도 너무 맛있었다. 제주 초코렛 박물관을 다시 가지는 않겠지만,
                          서울 시내의 점포들은 초코렛 살때 가끔 이용할 것 같다.
-. 상하의 망고 농장 - 초코렛 박물관 옆이라 잠시 들렀던 곳.
                             첨으로 망고 나무도 보고, 맛있는 망고를 싸게 사서 좋았다!
                             앞으론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먹어야징. ㅋㅋ
-. 오설록 카페 - 세번째 들렀다. 비싸지만.. 맛있고,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간다.
                       갓 로스팅한 차까지 살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좋은 선물이 되길... ^^
-. 표선 해수욕장 - 바닷물이 얕아서, 아이들이 놀기에 너무 좋았다. ^^

맛있는 곳
-. 유리네
   두번이나 갔다. 흐.....
   갈치조림이 예술이고 갈치구이도 맛있다. 모듬회를 먹어보지 못한게 아쉽~
   담에 제주가면 여긴 꼭 다시 간다~~
-. 신라호텔 야외 BBQ 뷔페
   정말 너무너무... 맛있다!
   신라호텔 분위기는 참 좋더라. 내가 귀한 사람이 된 듯한 느낌을 주는 그런 곳...
   특히나 8.1~8.10까지 열흘동안 태국음식 주간이라서 마치 태국에 온듯한 느낌도 받았다.
   요즘 먹고 싶었던 똠양꿍까지 먹어봤으니..... ^^
   사시미, 문어, LA갈비, 치즈케익이 특히 기억난다. ^^

그냥 저냥.....
-. 공룡랜드
   도현이는 너무 좋아했지만, 웬지모를 아쉬움들이 좀 있었다.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이 한번쯤 들러볼만한 곳.
-. 붉은못 허브팜 본점
    빅버거를 찾아서 일부러 가긴 했지만, 좋은 분위기도 바랬는데 여긴.. 내가 생각한 곳은 아니었다.
   금륭석굴원 입구에 있는 그냥 버거 가게.
    맛은 괜찮았지만, 좀 더 많은 것을 바란다면 허브농장이나 다른 곳에서 먹어보길 권하고 싶다. ^^
    지나가면서 먹는거야 괜찮겠지만 일부러 찾아가기에는 그닥그닥....

아쉬웠던 점
-. 서귀포 기억나는 집에 해물탕 먹으러 찾아갔는데 여름휴가라서 못먹은 것!
   대신 갔던 집이 넘... 영.. 아니어서.. 더 진한 아쉬움으로 남는다.
   물론 배가 고파서... 정말 맛있게? 열심히? 먹긴 했지만. ^^;
-. 성산포 경미네 휴게소에서 문어라면 못먹은 것!
   추후에 성산포쪽에 가면 꼭 먹어보리~


여행은 아는만큼 보고 듣고 느끼고 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은 아이들 데리고 준비해서 가는 것이 귀찮고 힘들기도 하지만..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느끼기에 난 여행을 떠난다.
더 열심히... 살고, 노력하고, 또 준비해서.. 다음 여행을 떠나는 그 날을 기약해본다.
제주는 정말.. 매력이 넘치는 곳이다.
몇년 후 다시 찾을 제주는 어떻게 변해 있을지 기대가 된다.

힘들었지만.. 즐거웠던 여행. 기억에서 잊혀지기 전에 앨범 하나 맹글어야할텐데. ^^
우리가족 화이팅!!!
top

Trackback Address :: http://yujinn.net/tt/trackback/438

  1. Maria 2009/10/12 13:1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부럽당.....

Write a comment


알찬 설 연휴.. 깜짝 가족 여행..

日常茶飯事-yujinn 2008/02/11 10:3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처럼 길었던 5일간의 연휴.
참으로 알차게 보냈다.
열심히 일하고, 명절을 맞이하고 가족 여행까지...
갑작스럽게, 별 준비하지 못하고 떠나서 아쉬움이 남지만...
참으로 좋았던 여행이었다.
몸은 피곤한듯한데, 마음은 참으로 가뿐하다.
피부도 맨들맨들.. 좋아지고.. ^^
이런 기분으로 올 한해도 열심히 살아야지~
여행기는 조만간에........
우리가족 화이팅!!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용~~
TAG 여행
top

Trackback Address :: http://yujinn.net/tt/trackback/313

  1. blueecho 2008/02/11 12:33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음.. 설 연휴 고생했겠다고 인사할려고 왔더니... 이런... -_-
    재미있게 다녀왔다니까.. 좋겠네.. ^^
    새해 복 많이 받고~~

    Ps. 도현이는 사진이 싫은가벼? -_-;;

    • yujinn 2008/02/12 19:29 PERMALINKMODIFY/DELETE

      설연휴 잘 보냈어?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 ^^
      고생하고.. 잘 보냈지. ㅎㅎ
      도현이는 햇빛때문에 눈이 부셔서 저러고 있는거야.
      어제는 연휴 마지막이기도 하고, 여행 마지막날이어서 그랬는지 정말 피곤했는데, 오히려 오늘은 괜찮더라.
      도현이도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놀아. -_-;
      낮잠은 10분 자고.... ㅎㅎ
      이제 재워야징~
      학교 함 놀러갈께. ^^

  2. 초롱교 2008/02/12 21:2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설 연휴를 가족 여행 다녀오셨네요
    여행기가 빨리 보고 싶습니다 행복하세요

    • yujinn 2008/02/13 00:10 PERMALINKMODIFY/DELETE

      여행준비는 많이 하셨나요?
      목적이 저희와 비슷하신거 같아서 쪽지 남겼었습니다. ^^
      곧 여행기 올릴께요~

Write a comment


시도 가족 여행

여행 이야기 2007/06/10 23:36

5월26일 토요일 밤 11시가 다 되어서 누나에게서 전화가 왔다. 내일 시도에 같이 가자고 한다. 그러자 하고 잠이 들었다.

일요일 아침부터 출발 준비를 하느라 부산했다. 누나가 집 앞에 온다고 해서 나가 보니 어머니, 동생 내외까지 와 있다. 아버지가 안 오신거 말고는 완전히 가족여행이네. - -a

서해안에 있는 섬이라고 하는데 지금 이시간에 가서 안 막힐까 하는 걱정이 많이 들었는데, 매형은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타는 것이다. 인천공항화물 터미날 이정표에서 나가니 부두가 나오는데 삼목부두라 한다. 이 곳에서 배를 타고 섬으로 들어간다. 배로 약 10가량 간면 시도에 도착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를 따라오는 새들에게 새우깡을 주고 있는 가족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위에서 도현이와 함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도에는 풀하우스, 슬픈연가를 촬영했던 셋트들이 관광상품으로 개발되어 있다. 입장료를 받는데 무려 5,000원이나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풀하우스 해변 갯벌에서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는 가족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심을 먹고 오후 시간을 보내었던 조각 공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각 공원의 한 나물에 걸려 있던 조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각공원내에는 웬 배도 한 척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늘에 자리를 잡고 아이들은 모래놀이, 어른들은 쉬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변에서 연도 날렸다. 처음에 요만큼 날던 연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만큼까지 올라갔다.


해변에서 한 숨자고 집에 돌아 온 시간은 5시가 다 된 시간. 서해안에 이렇게 접근성이 좋은 섬이 있으리라고는 생각치 못했는데, 인천공항 고속도로 통행료, 배 왕복 요금 등 경비 생각하지 않는다면 하루 또는 이틀 일정으로 다녀오기 좋은 장소인 곳 같다.
top

Trackback Address :: http://yujinn.net/tt/trackback/268

  1. blueecho 2007/06/14 11:5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음... 도현이 건강은 괜찮은거 같네.. ^^
    지난번엔 아프다고 해서..
    여행이라.. 여행이라고 안 떠나본지가 어언... ㅠㅠ

    • yujinn 2007/06/15 21:52 PERMALINKMODIFY/DELETE

      응 괜찮어. 지난주까지는 맨날 병원행이었는데..
      요양을 좀 시켰더니 좋아졌어.
      시도는 너희집에서도 가까울껄.
      당일 코스로 좋은듯해. 너도 함 다녀와~~ ^^
      가까운데부터.. ㅋㅋ

Write a comment


Sacher Torte

日常茶飯事-forest 2007/05/17 12: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비엔나 현지 업체에서 일을 마치고 나오기 전에 이 곳 사장님으로부터 받은 선물입니다. 사장님이 나에게 Hotel Sacher아냐고 물어 보는데 모른다고 하니 이 호텔 케잌이 유명하다고 하는군요.

궁금해서 호텔에 돌아와서 찾아 보니 유명한 케익이네요. 내용물은 한국에서 개봉하도록 하지요. ㅎㅎ
yujinn~ 기대하시라.

ps : 세계 여러곳을 출장 다니면서 느끼것이 손님들에 대한 대접이 황송하다 싶을 정도로 융슝합니다. 이 곳에서도 이것저것 맛난 것도 많이 사주고 하는데 날이 갈수록 김치와 라면에 대한 그리움이 심해지는군요. 저도 어쩔수 없는 한국남자인가 봅니다. 집에 가면 라면부터 하나 끊여 먹어야겠네요. ^^;  

선물의 내용물을 공개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행기에서 모양이 좀 변형 되었나 봅니다. 아래가 쫌 찌그러 졌네요. ㅎㅎ
이렇게 단 걸 누가 먹나 할 정도의 단 맛의 초코렛. 하지만 먹을 수록 묘하게 끌리네요.
top

Trackback Address :: http://yujinn.net/tt/trackback/260

  1. yujinn 2007/05/17 15:03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선물이 기대되네요.
    어여 돌아와요. 도현이가 아프니 힘드네요. 에공..

  2. 박성용 2007/05/17 17:1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맛있게 생긴 케익이군요.
    나두 좀 줘요.

Write a comment


러시아 출장.

日常茶飯事-forest 2007/04/02 00:04

러시아 출장을 다녀온지도 어언 2달이 되었네요. - -;
4일동안 매일 하얗게 밤을 지새었죠. 결국 돌아 오는 날 아침 같이간 영업부 직원은 아프다고 호텔에 누워 있고 아.. 우울한 출장이었습니당. 그래도 셋째날 사무실 문이 잠겨 있어서 크렘린 궁전도 다녀올 수 있었답니다. 성 바실리 성당 사진은 못 찍었습니다. 사진기를 안 가져가는 바람에...

러시아 야경입니다. 저기 불 빛 어디인가가 크렘린일건데...

호텔 바로 앞에 올림픽 경기장이 있더군요. 무슨 종목 경기장일까?

출장 4일 내내 같이 했던 Nicolay라고 하는 현지 엔지니어입니다. 참 좋은 사람인 듯 합니다.

뒤에 보이는 건물이 모스크바 대학 예배당이라는군요. 헐..

성바실리 성당 옆에 크렘린 궁전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같이 같던 동료가 한장 찍어줘서 그나마 사진이 하나 남아 있군요.

인상 깊었던 현지 음식중 하나. 위에 밀가루로 된 덮개를 벗기고 보면 안에 크림 스프안에 각종 야채, 고기들이 있는데 느끼하기는 하지만 꽤 맛있더군요.

Nicolay가 데려간 우크라이나 식당에는 한국말 메뉴도 있더군요. 아마도 모스크바 시내에서 꽤 유명한 곳인듯 하였습니다.

보드카와 Salo. 포크에 찍혀 있는 안주는 절인 오이에 돼지 생비계를 말아 놓은 것입니다. 밀 전병인줄 알고 멋도 모르고 덥석 집어 먹었다가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사준 사람 성의 생각해서 뱉을 수도 없고 꿋꿋이 씹어 먹었지요. 아 돼지비계 비릿내~

애도 돼지비계 으깨서 만든 것입니다. 우욱.

TAG 여행
top

Trackback Address :: http://yujinn.net/tt/trackback/245

Write a comment


니세코에 잘 다녀왔습니다.

여행 이야기 2007/01/15 09:56

부모님들의 은덕으로 yujinn과 함께 3박4일간의 니세코 보드 여행을 별 탈 없이 잘 다녀왔습니다. ^^
4일간 정말 잘 먹고 잘 놀았습니다. 이번 여행의 key word는,
눈, 음식, 걷기(walking)이라고 하겠습니다. Walking holiday~ 슬롭위에서, 히라후 마을의 맛집을 찾아서 징그럽게 많이도 걸어 다녔군요. ㅎㅎ
후기는 언제 올릴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휴가도 다녀왔으니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일해야겠죠?

top

Trackback Address :: http://yujinn.net/tt/trackback/217

  1. hyperdash 2007/01/16 01:3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niseko가 뭔가 했더니 일본 지역 이름이구나~~~

    쿠아~~~ 재미있었겠다~~~ 이번시즌엔 개시도 못했는데....

    나도 이번주나 다음주에 다녀와야 겠땅~~~

  2. blueecho 2007/01/16 10:16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음.. 북해도쪽은 가보고 싶은 곳중에 하나인데... --;;
    대영박물관, 루브르 그리고 북해도, 뉴질랜드 정도라고 해야 하나? 뭐.. 워낙 경험이 없으니...
    하여간, 나도 잠깐 나갔다가 애들 홈피 순회중이여~ 잘지내고~
    보드 잘 타면 나도 가르쳐줘~ -_-;;

    • yujinn 2007/01/18 18:18 PERMALINKMODIFY/DELETE

      훗카이도의 치도세 공항으로 갔지만, 공항에서 바로 니세코 지역으로 이동해서 그 곳에서만 있다가 왔어.
      그래서 훗카이도에 다녀왔다고 하기도 뭐해. ㅎㅎ
      관광지로 유명한 삿포로나 오타루 등 시내는 가보지 않았거든. ^^
      대영박물관, 루브르, 뉴질랜드 등도.. 가보고 싶은 곳이야?
      우째 모두 내가 가본 곳들만 나열해놨어. ^^;;;;

      미국엔 잘 다녀왔어?
      나도 샌프란시스코 꼭 가보고 싶은데..... 담에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어~
      오늘 낮에 학교 가려다가 말았는데, 조만간 아기 산책시킬겸 함 가려고해.
      그때 차나 한잔 하자고~~

      보드는 잘 타지는 못하지만... 언제 갈지 모르겠다. ㅎㅎㅎ
      기회되면 같이 함 가자고~ ^^

  3. 김영진 2008/03/18 14:4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게로 온천에 좋은료칸을 찾다가 들어왔네요.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yujinn 2008/03/22 14:53 PERMALINKMODIFY/DELETE

      게로 온천에는 좋은 료칸들이 많이 있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

Write a comment


방문한 나라들

日常茶飯事-yujinn 2006/10/25 16:43


create your own visited country map
or check our Venice travel guide

visited 20 contries (8%)

저도 함 해봤습니다. 나라 수만 헤아리니 정말 많네요.
사실 머무른 시간도 짧고 가본 도시도 몇개 안되는데 말이에요.
그 중, 홍콩이 따로 없어서 중국에 체크했더니, 중국 본토는 밟아보지도 못했는데 엄청난 면적으로 나와버렸습니다. ㅎㅎㅎ
민망시렵군요. -_-;
하긴 모스크바 방문하고 러시아 추가되면 것도 대단할 듯 하지만...
저 역시 평생.. 얼마나 더 가볼 수 있을까요?
새로운 곳도 좋지만, 가봤던 곳들도 많이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아.. 정말.. 떠나고 싶네요. ^^


가본 도시들도 다시 헤아려봐야겠습니다. 옛추억이 아련하네요.

United States - Los Angeles, Las Vegas, Grand Canyon National Park

Austria - Wien
Belgium - Bussels
Czech republic - Praha
France - Paris, Versailles, Nice, Auvers Sur Oise
Germany - Munchen, Koln, Fussen, Frankfurt, Heidelberg
Hungary - Budapast
Italy - Roma, Venezia, Pisa, Firenze, Siena, Assisi, Napoli, Capri, Amalfi, Pompei, Sorrento, Tivoli
Monaco
Netherlands - Amsterdam, Zoanse Schans
Spain - Madrid, Barcelona, Segovia
Switzerland - Bern, Interlaken, Geneva
United Kingdom - London
Vatican City

China - Hong Kong
Japan - Tokyo, Narita, Hakone, Osaka, Nagano
Laos - Huay Xai, Luang Phrabang, Vang Vieng, Vientiane
South Korea
Thailand - Bangkok, Chang Mai, Ching Kong, Nong Khai, Kanchanaburi, Ko Samet, Phuket

New Zealand - Queenstown, Wanaka, Mount Cook National Park, Milford Sound, Christchurch, Auckland
TAG 여행
top

Trackback Address :: http://yujinn.net/tt/trackback/181

  1. Hyperdash 2006/12/15 16:12 PERMALINKMODIFY/DELETE REPLY

    호오 꽤 돌아다니셨는걸....

    난 1년에 한나라씩 나갔다 오는게 목표인데... 올해는 나갔다 왔고

    내년에는 나갈수 있을지~~~ 미경스는 인제 애엄마인데 해외 다 간건가?

    • rockforest 2006/12/16 09:36 PERMALINKMODIFY/DELETE

      ㅋㅋ 다 가기는요. 잠시 보류중일 뿐이죠.
      내년초에 일본 훗카이도 보드여행 예약 되어 있습니당. ^^;

    • yujinn 2006/12/16 23:00 PERMALINKMODIFY/DELETE

      애엄마라고 해외는 다 나갔다는 편견은 버려~ ㅋㅋ
      20대에는.. 대학 4학년부터 해마다 해외 여행을 갔었지.
      30대에는 조금 뜸할 수도 있겠지만, 그 이후에는 또 기회를 많이 만들어야지. ^^

      여행 많이 다녔어?
      너도 함 해봐. 나처럼..... ㅋㅋ
      이거 해보니까 재미있구나~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