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Android Dream of Electric Sheep?

日常茶飯事-forest 2005/10/17 23:31
이번주 일요일에는 Will Smith가 주연한 I-Robot을 보게 되었다.

이것두 역시 따오판인데, 다행히도 한글 자막이 나와서 편안하게 영화를 즐겼다.



영화 중간에 보면 자살한 박사가 특별히 제작한 로봇이 꿈을 꾸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것은 박사가 코드로 심은 것일까? 아니면 로봇이 진짜 꿈을 꾸게 되는 것일까?

문득 Philip Kindred Dick의 "Do Android Dream of Electric Sheep?"이 생각 났다. 우리에게는 "Blade Runner"라는 영화가 더욱 친숙할 듯 하다.

I-robot에 박사가 만든 로봇의 이름은 'Sunny'인데, 로봇을 제작한 회사에서 문제가 생기니 폐기 처분하려니 대뜸 한다는 소리가 "저는 죽기 싫어요." 였다.

사람이 만든 로봇이 인간과 같은 감정을 가지게 된다면, 그 것은 로봇이라 할 수 있을까? 사람과 똑같이 삶을 갈구 하며, 기뻐하고 슬퍼하고 꿈꾸고, 추억을 간직하게 되고...

그렇게 된다면 사람과 로봇의 차이는 뭐일까? 생물학적인 차이?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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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에..

日常茶飯事-yujinn 2005/10/12 12:35
블로그에 사진올리기 테스트~ ㅋㅋ



스물아홉살의 생일날..

조카 규연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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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日常茶飯事-yujinn 2005/10/12 12:18
드디어 블로그를 시작해보려한다.

늦은감이 있지만~~ ^^;;;

오래전부터 관리하던 홈페이지는.. 업데이트를 안한지 오래..

보통 2년 주기로 개편하는 것 같다.

생각과 기대가 그만큼 바뀌기 때문일런지~

이 블로그는.. 좀 더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맘으로 다시 시작해보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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